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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96호][소모임] 언니의 분장실 #2 : 햄스터 살인사건과 조금은 특별할 11월의 모임
2026-11-06 오후 16:02:45
기간 10월 

 

 

[196호][소모임]

언니의 분장실 #2 :
햄스터 살인사건과 조금은 특별할 11월의 모임

 

 

 

10/17 토요일 오후, 사정전에서 "언니의 분장실" 희곡 읽기 모임이 있었다.
재미있게 읽었던 희곡은, 허선혜 작가님의 '햄스터 살인사건' 이었다. 이게 뭐지? 싶으면서도 중간 중간 피식피식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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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분장실" 멤버들과 희곡을 읽고 난 후, 서로의 느낌을 나누며, 안전한 공간이기에 가능한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찐하게 나누었다.

이 날은 희곡 읽기 모임 후, 벙개가 있는 날이었다. 우리들은 모임 후 서울역으로 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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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옮겨 서로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터놓으며 우리는 조금 더 서로를 알아가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다음 달, 11월의 "언니의 분장실"은 조금 특별한 모임이 될 것 같은데, 아직 멤버들끼리 의견 조율 과정에 있다. 뭐가 특별한지 궁금한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네이버카페에서 "언니의 분장실"을 검색해 보시기를!
 

*언제나 새로운 멤버에게 활짝 문이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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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언니의 분장실 대표 
진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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