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Korean Gay Human Rights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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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다

물방울로 파도 만들기 — 친구사이 2026 정기후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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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로 파도 만들기 — 친구사이 2026 정기후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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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는 성소수자 정치참여와 민주주의 사업, 성소수자 자살예방과 커뮤니티 회복 사업, 성소수자 일상과 문화예술 사업에 집중합니다.

친구사이 후원 웰컴 패키지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역사 달력부터 RUN/OUT 핀 세트, 친구사이 티셔츠, 메인행사 초대권까지 금액별로 드려요.

역사 달력 (예시)
RUN/OUT 핀 세트
친구사이 티셔츠
메인행사 초대권 (예시)
후원금액웰컴 패키지
월 2만 원 이상연말 세액공제를 받으신다면
월 약 1만 7천 원*
역사 달력
월 3만 원 이상연말 세액공제를 받으신다면
월 약 2만 5천 원*
티셔츠 + RUN/OUT 핀 세트 + 역사 달력
월 5만 원 이상연말 세액공제를 받으신다면
월 약 4만 2천 원*
메인행사 초대권 + 티셔츠 + RUN/OUT 핀 세트 + 역사 달력

선물은 정기후원자에게 드립니다. 이 웰컴패키지는 기존 후원자께도 제공됩니다.
* 연말정산 세액공제 16.5%(소득세 15% + 지방소득세 1.5%) 기준. 그 해 낸 세금이 공제액보다 많은 근로소득·종합소득 신고자에게 해당합니다.

이외 후원자들께 제공해드리는 혜택소식지, 메인행사 회원 참가비, 소모임 참여, 기부금 영수증펼치기접기
소식지친구사이 소식지를 매달 받아봅니다. 32년치 아카이브가 쌓이는 중입니다.
메인행사 회원·후원회원 참가비하트데이 나잇 볼, 지보이스 정기공연 등 친구사이 메인행사에 회원 참가비로 함께합니다.
소모임과 정기모임〈지보이스〉, 〈책읽당〉, 〈마린보이〉, 〈언니의 분장실〉 같은 소모임과 정기모임, 〈잉구사이〉 같은 커뮤니티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후원회원은 정기총회에 참석해 발언할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과 보고납부하신 후원금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후원금이 무엇이 되었는지 총회와 소식지로 보고받습니다.

친구사이 후원하기

친구사이를 만드는 사람들배지를 누르면 그 모임과 사업이 보내는 편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친구사이 사업 자세히 알기나아가기·교류하기·회복하기, 세 겹의 물방울로 친구사이가 하는 일.
펼치기접기

1994년부터 32년 동안, 회원과 후원자의 힘으로. 친구사이가 있어서 달라지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나아가기

성소수자의 목소리가 정치에 닿는다

교류하기

혼자가 아닌 곳이 생긴다

회복하기

서로를 돌보는 관계망이 있다

나아가기. 성소수자는 오랫동안 정치의 대상으로만 이야기되어 왔습니다. 친구사이는 RUN/OUT으로 성소수자가 정치와 공적 의사결정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정치참여 장벽을 조사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키우며, 커뮤니티와 정치 현장을 연결합니다.

교류하기. 성소수자로 살면 친구를 사귀는 일부터 쉽지 않습니다. 노래하고, 읽고, 춤추고, 영어로 떠들 수 있는 자리가 있어야 사람이 남습니다. 친구사이는 〈지보이스〉·〈책읽당〉·〈마린보이〉·〈언니의 분장실〉 같은 소모임과 〈잉구사이〉 같은 커뮤니티 모임, 그리고 〈금토일은 친구사이〉로 퀴어가 모이는 자리를 만듭니다.

회복하기. 비상하게 누군가의 곁을 24시간 지키지 않아도, 안부를 묻고 짧은 격려를 나누는 일만으로도 회복의 단초가 됩니다. 친구사이는 마음연결로 게시판·전화 상담, 무지개돌봄 같은 교육캠페인, 산책모임·집단상담 같은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관계망 회복을 돕습니다.

물방울이 되어 파도를 함께 만드세요

친구사이는 정기후원자를 물방울이라고 부릅니다. 지금 약 550명의 물방울이 매달 모여 종로의 문을 열어두고, 공연 무대를 세우고, 상담 전화를 받게 합니다.

친구사이의 자체 수입은 활동가 인건비와 공간 임대료, 사업비를 감당하기에 매달 약 300만 원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활동가들은 여러 사업을 겸임하고, 부족분은 해마다 외부 지원금으로 다시 구해 왔습니다. 마음연결도 전담 활동가 없이 겸임과 회원 자원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달 2만 원씩, 물방울 150명이 모이면 이 부족분이 채워집니다. 그 파도가 1,000명으로 이어지는 동안 금토일은 친구사이의 커뮤니티 사업과 마음연결, RUN/OUT의 운영비를 자체 예산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친구사이는 이 파도가 8,000명이 될 때까지 나아가려 합니다.

이 파도 속에서 친구사이는 게이뿐 아니라 LGBTQ+ 커뮤니티가 함께 마음을 모으는 사랑과 돌봄의 관계망을 꽃피우려 합니다.

친구사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 방울 안에 세 겹이 있습니다. 각 부분을 누르면 그 사업이 무엇인지 볼 수 있습니다.

나아가기 교류하기 금토일은 친구사이 (소모임과 각종 사업) 회복하기

자주 묻는 질문

카드로도 정기후원이 되나요?

네. 신청 화면에서 계좌 자동이체와 카드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웰컴 패키지는 언제 받나요?

12월 초부터 배송을 시작합니다.

통장에는 어떤 이름으로 찍히나요?

출금 내역에는 "친구사이"라는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잔고가 부족해 출금되지 않으면 다음 달 5일(휴일이면 그 다음 평일)에 다시 요청됩니다.

친구사이에 기부를 하면 연말정산에서 기부금 일부를 되돌려받는다던데요?

친구사이 후원금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연 1천만 원까지 후원액의 16.5%(소득세 15% + 지방소득세 1.5%)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매달 2만 원이면 1년 24만 원 중 약 4만 원, 3만 원이면 약 6만 원, 5만 원이면 약 10만 원입니다. 1천만 원까지는 16.5%, 1천만 원을 넘는 부분에만 33%(소득세 30% + 지방소득세 3%)가 적용됩니다.

세액공제를 받으시면 실제 부담은 매달 2만 원 후원 시 약 16,700원, 3만 원 시 약 25,000원, 5만 원 시 약 41,800원, 10만 원 시 약 83,500원이 됩니다.

다만 그 해에 낸 세금이 공제액보다 적으면 낸 만큼만 빼줍니다. 또 보험료·의료비·교육비 등과 합한 공제액이 13만 원보다 적으면 표준세액공제(13만 원)가 대신 적용되어 효과가 줄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사업소득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반영 방식이 다릅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친구사이"로 조회되는 경우가 많지만, 조회되지 않으면 contact@chingusai.net으로 연락 주세요.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드리니 연말정산 때 직접 제출하시면 됩니다.

후원금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효성 해피나눔 CMS로 관리하고 후원금 전용 계좌에 모입니다. 매년 정기총회에서 결산을 보고하고 정회원이 승인합니다. 재정 투명성 페이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권유해 준 회원이 있어요.

신청 화면의 "추천인" 칸에 그 회원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이미 후원하고 있는데 금액을 바꾸거나 중단하고 싶어요.

contact@chingusai.net 또는 02-745-7942로 연락 주시면 처리해 드립니다. 금액을 올리는 것도 같은 방법입니다.

후원하시면 세상이 바뀝니다

차별 없는 세상은 저절로 오지 않았고, 저절로 오지도 않을 겁니다. 32년 동안 친구사이를 버티게 한 것은 큰돈이 아니라 매달 모인 작은 물방울들이었습니다. 이번엔 당신이 그 물방울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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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 대표: 한윤하 · 고유번호: 101-82-6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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