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026년 2월 19일, 친구사이가 주최한 '설,끼: 설날 끼 가득한 떡국잔치' 행사가 종로3가 개나리식당에서 열렸다. 음력 설연휴를 맞아 이곳을 찾은 게이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무료 떡국을 제공하는 행사였다. 이 행사는 친구사이 창립 30주년을 맞았던 2024년 음력 설에도 개최된 바 있다. 사진은 행사 당일 손님을 맞는 친구사이 상근활동가 및 회원들의 모습이다.
(사진 : 박민영)
[195호][이달의 사진] 친구사이를 찾아온 커뮤니티의 내일들
기간 : 9월
[195호][활동보고] 날씨가 쌀쌀해진 9월에, 공동체가 된다는 것
[195호][성장보고] 숫자로 보는 친구사이 ② 나갔거나 다시 돌아온 것들
[195호][커버스토리] "하트데이나잇볼 with 친구사이" #2 펨퀸 할머니가 되는 상상 — 댄서 뷰티아 인터뷰
[195호][커버스토리] "하트데이나잇볼 with 친구사이" #3 역사가 몸을 이끄는 방법 — 댄서 에리얼 인터뷰
[195호][커버스토리] "커뮤니티의 내일" #1 지역에서, 서로를 다시 발견하는 사람들
[195호][커버스토리] "커뮤니티의 내일" #2 대학에서, 우리의 다음을 이어가는 사람들
[195호][커버스토리] "커뮤니티의 내일" #3 우리의 문제를, 직접 마주하는 사람들
[195호][활동스케치 #1] 9월 10일 세계자살예방의날 기념 마음연결 캠페인 및 기자회견
[195호][활동스케치 #2] 커뮤니T와 마음연결이 함께한 트랜스젠더 젠더표현행사 후기
[195호][활동스케치 #3] 위켄즈 10주년, 지보이스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응원 후기들
[195호][활동스케치 #4] 함께 기억되고 싶은 밤 — 2026 재회의 밤 후기
[195호][활동스케치 #5] 커밍아웃 성소수자 정치인 가능성 찾기 with SELUB
[195호][기획] 친구 사이의 사람들 #3 : 사무국장 이종걸
[195호][기획] 레드라이프 인터뷰 : 작은 온기들이 새긴 무늬
[195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61 : 『가족 없는 시대』와 『역사 속에서 걸어 나온 사람들』
[195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61 : 2026 정기공연 '무지개 빛 날' 미리보기
[195호][소모임] 언니의 분장실, 그게 뭐예요? #1
[195호][소모임] 30년이 흘러도, 우리는 마린보이 #1
[195호] 친구사이 2026년 8월 재정보고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