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일 토요일, 이태원 참사 이후 3년만의 할로윈이 돌아왔다. 참사 현장에는 추모의 뜻을 담은 포스트잇과 꽃들이 놓였다. 이태원로에는 종종 행인들보다 많은 수의 경찰관과 소방공무원과 구청직원들이 자리를 지켰다. 인파로 북적인 전날 금요일과 달리, 이 날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겹쳐 대기줄이 긴 몇몇 클럽들을 제외하면 사람이 많지 않았다. 사진은 3년 전 참사가 있던 곳의 풍경이다.
(사진 : 터울)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파일 업로드 중... (0%)
[192호][이달의 사진] 게이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기간 : 6월
2026-07-03 12:44
aliacacia This is such a wholesome and vibrant group shot for the Photo of the Month—love seeing people buildin...
[192호][활동보고] 6월의 뜨거운 친구사이 활동기록!!
2026-07-03 12:43
[192호][커버스토리 "성소수자 지키는 민주주의" #1] 자긍심에서 민주주의까지
[192호][커버스토리 "성소수자 지키는 민주주의" #2] 오츠지 가나코와 한국 여성퀴어들이 함께 그려낸 내일의 민주주의
[192호][커버스토리 "성소수자 지키는 민주주의" #3] 함께 만들어가는 게이 커뮤니티를 상상하기
[192호][활동스케치 #1] 친구사이 공간 리모델링, 32년을 가꾸는 한 달의 기록들
2026-07-03 12:42
[192호][활동스케치 #2] 2026년 서울퀴어문화축제 친구사이 부스 서포터즈 후기
2026-07-03 12:41
[192호][활동스케치 #3] 『무지개를 변호하다』: 박한희 변호사 이야기
[192호][활동스케치 #4] 받았던 환대를 다시 건네는 날 — 친구사이 웰컴데이 후기
[192호][활동스케치 #5] 잉구사이를 시작하며 Why We Build Enggusai
[192호][활동스케치 #6] 일본 LGBTQ+ 정치 탐방기 (feat. 이시카와 타이가)
2026-07-03 12:40
[192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58 : 기다리기만 하면, 나중은 오지 않는다.
[192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58 : 함께 노래한 공존의 무대
[192호][기획] '마음연결' #5. 마음연결과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통합상담심리센터의 심리상담 협약 체결
[192호][기획] '마음연결' #6. 퀴어들의 산책모임 2026년 상반기 참여자 후기
2026-07-03 12:39
[192호] 친구사이 2026년 5월 재정보고
[192호] 친구사이 2026년 5월 후원보고
[191호][이달의 사진]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와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만남
기간 : 5월
2026-06-10 10:04
[191호][활동보고] 공사를 잘 마쳤습니다.
[191호][커버스토리 "민주주의 지키는 성소수자" #1] 나아가기, 퇴출하기, 함께 하기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aliacacia
This is such a wholesome and vibrant group shot for the Photo of the Month—love seeing people buil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