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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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호][알림]
전시 연계 토크 프로그램
「구멍을 기록하기 — 퀴어 커뮤니티의 신체와 정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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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센터는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전시와 연계해 참여 작가뿐 아니라 사회학자, 문학평론가, 미술사학자 등이 함께하는 다양한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여러 분야의 시선이 교차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의 담론을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작가와 연구자들의 깊은 통찰을 나누며 미술관을 대화의 에너지로 활성화합니다. 5월 28일에 예정된 본 프로그램에는 친구사이 상근활동가 박민영과 전 소식지 팀장 김대현이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구멍을 기록하기 — 퀴어 커뮤니티의 신체와 정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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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역사학자)
박민영(작가,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상근활동가)
오혜진(문학평론가) 서사·표상·담론의 성정치를 분석하고 역사화하는 일에 관심 있다. 평론집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2019)을 펴냈다. 『비평 포럼』(2025), 『19호실로부터』(2023), 『연구자의 탄생』(2022), 『원본 없는 판타지』(2020), 『역사가 우리를 망쳐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2020),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2018), 『을들의 당나귀 귀』(2019), 『민주주의, 증언, 인문학』(2018), 『그런 남자는 없다』(2017), 『저수하의 시간, 염상섭을 읽다』(2014) 등을 동료들과 함께 썼고, 『한겨레』와 『씨네21』, 웹진 『핀치』 등에 칼럼을 연재했다. 대학에서 문학비평 및 문화이론을 강의한다. |
[190호][커버스토리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 #1] 일본 제50회 중의원 오츠지 가나코 인터뷰 : 우리가 당연한 풍경이 될 수 있도록
기간 : 4월
2026-05-08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