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 타고 광주 무사히 내려와서 낮잠을 늘어지게 잤더니 새벽 한시가 넘었는데 눈이 말똥말똥 하네요.
처음 왔다고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같이 모여 김연아 중계를 본 것은 참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ㅋㅋ
다정한 커플들 보면서 시기질투 부럽기도 했고, 기즈베 형이 번호 많이 받아가라고 했는데 그러지 못하
고 와서 참말로 아쉽습니다잉.
다음에 가게되면 좀 더 친한척도 하고, 숨겨놓고 있는 저의 매력발산도 좀 하고 하여튼 좀 더 편하게
놀다와야 겠어용~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