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Free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등 인권·여성단체들은 30일 "학교 성교육표준안을 폐기하라"고 교육부에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성교육표준안 폐기 서명운동에 100일 만에 1만6천698명이 참여했다"면서 "보수적인 성 관념으로 차별을 재생산하는 성교육표준안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유엔인권위원회는 누구나 자신의 성 정체성을 결정할 권리를 가지므로 다양성에 신경을 쓰는 포괄적 성교육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면서 "성교육표준안은 시대착오적인 데다 혐오·차별을 조장할 소지가 크다"고 비판했다. 이어 "적폐를 청산하고 누구의 인권도 배제되지 않는 민주 사회를 만들겠다고 한 새 정부는 당장 성교육표준안을 폐기해야 한다"면서 "청소년 시기 경험하는 다양한 성적 고민에 귀 기울이는 성교육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goo.gl/gwRbsw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하기'는 친구사이의 힘이 됩니다.

친구사이에 의해 게시 됨 2017-08-30T06:17:27+0000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676 게이커뮤니티에서 살아가는 커뮤니티의 일원들과 ... 친구사이 2017.09.07 52
13675 친구사이 독서 소모임 책읽당의 다섯 번째 낭독... 친구사이 2017.09.05 32
13674 《2017 책읽당 제 5회 낭독회 & 문집발간회》 책읽당 2017.09.04 30
13673 "헌법,할 말 있습니다" 인권재단사람과... 진(^ㅈ^)석 2017.09.04 35
13672 [인디포럼] 인디포럼2017 독립영화 제작지원 공모... file 인디포럼작가회의 2017.09.03 33
13671 인생은 장애인의 길 1 따웅 2017.09.01 61
13670 성 소수자가 아파하는 곳엔 언제나 이들의 카메라... 따웅 2017.09.01 59
13669 9월 09일 책읽당 - 독서모임 <아무도 아닌> 책읽당 2017.08.31 39
13668 연분홍치마와의 첫 만남은 역시나 인권운동 현장... 친구사이 2017.09.01 23
13667 친구사이 8월의 소식지 [86호] 게이 커뮤니티의 ... 소식지 2017.08.31 192
»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등 인권·여성... 친구사이 2017.08.31 28
13665 제1회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 친구사이 2017.08.28 57
13664 함께하는 사람들이 귀했다. 연인이 아니어도 서... 친구사이 2017.08.28 53
13663 노래 연습하다가 박재경 2017.08.26 84
13662 여성장애인 소박한 꿈 꺾은 야속한 활동보조 따웅 2017.08.25 35
13661 “홍준표씨, 자유한국당 윤리규칙부터 읽으시죠!” 따웅 2017.08.25 30
13660 소소한 일상들 1 박재경 2017.08.25 70
13659 조치원친구없나요 무엇이든 2017.08.24 76
13658 성소수자 차별에 반대하며 육군과 서강대 주최 ... 친구사이 2017.08.24 33
13657 일본 기업들이 이들 성적 소수자 직원을 위한 ... 친구사이 2017.08.23 41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704 Next
/ 704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