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친구사이 홈페이지 서버 다운과 관련해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친구사이 홈페이지가 서버로 등록되어 있는 회사의 악위적인 해킹으로 인하여
친구사이 홈페이지가 원활히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도 긴급 복구 되어 홈페이지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회사측의 설명으로는 약 2일부터 3일간 불안전 하다고 합니다.

또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면 긴급 복구가 되나, 완전 복구는 3일 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번호 제목 날짜
327 <b>서울시 교육감 후보 성소수자 관련 공개 질의 답변</b> 2008-07-27
326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 같은 친구사이 7월 정기 모임 공고 2008-07-21
325 2008 하반기 친구사이 LT가 열립니다. 2008-07-11
324 뜨거운 6월 정기모임 공고 2008-06-24
323 [간담회] 군 입대전 성소수자가 군대에 대해 궁금한 것들 2008-06-20
322 군복무 중 인권침해, 차별받은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2008-06-20
321 게이컬쳐스쿨 개강일을 6월 25일(수)로 연기합니다. 2008-06-18
320 <b>대법원의 반인권적 군형법상 추행죄 판단 판결을 규탄한다! </b> 2008-06-17
319 [성명서] 갑호비상령으로 국민의 저항을 봉쇄할 수 없다 2008-06-11
318 6월 운영위원회 공고합니다. 2008-06-10
317 싱그러운 5월의 친구사이 정기모임 2008-05-20
316 5월 운영위원회가 열립니다 2008-05-20
» <b> 서버 다운과 관련해서 사과 드립니다.</b> 2008-04-27
314 싱그러운 4월의 정기모임 공고 2008-04-18
313 <b>게이엠티 'Romantic Spring',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b> 2008-04-11
312 푸르른 4월 운영회의 공고 2008-04-11
311 제9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준비팀 회의 있습니다. 2008-04-11
310 일요일(30일) 오후 5시에 상담팀 월간 검토 회의 있습니다. 2008-03-28
309 봄날의 산책, 3월 정기모임 공고 2008-03-24
308 2008 게이 컬쳐 스쿨을 시작합니다. 20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