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2월1일 HIV/AIDS 감염인, 환자 인권사망 선고 기자회견에 참석합시다.
2004-11-30 오전 10:11:28
12월1일은 un이 지정한 세계에이즈의 날입니다. 올해로 17회를 맞고 있지만, 여전히
HIV/AIDS 감염인의 인권은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동안 죽어서도 가족에게 알리지 못한 감염인들의 현실을 개탄하며, 그들을 위한 작은
추모행사와 인권 사망 선고식을 갖고자 합니다. 모든 것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려는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고, 감염인과 함께하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HIV/AIDS 감염인 인권 사망 선고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앞(시청역)
시간 : 12월1일 오전 11시

1. 추모식

2. 문화행사 (살풀이)

3. 연대사 (인권단체 연석회의)

4. 연대사 (민주노동당)

5. 결의문 낭독

주최 : HIV/AIDS 인권모임 나누리+ (동성애자인권연대, 친구사이, 행동하는 의사회,
평등사회를 위한 민중의료연합) / 인권단체 연석회의 / 민주노동당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134 2005년 4월 정기모임 2005-04-26
133 챠밍스쿨17 : 달콤한 섹스, 잠복성병 2005-04-18
132 친구사이 봄MT는 언제 가는 게 좋을까요? 2005-04-11
131 2005년 3월 정기모임 2005-03-22
130 청소년 동성애자 인권학교 후원의 밤 2005-03-30
129 친구사이 11주년 기념 토론회 2005-03-23
128 3월 19일에 OT가 있습니다. 2005-03-08
127 2005년 2월 정기모임 2005-02-22
126 임시총회 공지 2005-01-19
125 2005 친구사이 LT 공지 2005-01-13
124 친구사이 CMS 신청에 관하여 2005-01-11
123 친구사이 2004년 총회 2004-12-21
122 송년회 오시는 길 2004-12-17
121 송년회 설문&투표 해주세요 2004-12-09
120 HIV랑 놀자 2004-12-08
119 토요일, 게이 웹진 편집팀 첫모임 2004-12-02
118 12월1일 HIV/AIDS 감염인, 환자 인권사망 선고 기자회견에 참석합시다. 2004-11-30
117 친구사이 11월 정기모임 2004-11-24
116 친구사이 게이 웹진의 이름을 찾습니다 2004-11-22
115 송년회 기획회의 200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