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title_Marine
2003-04-23 22:51:44
1 139
얼어붙은 호수는 아무것도 비추지 않는다
불빛도 산 그림자도 잃어버렸다
제 단단함의 서슬만이 빛나고 있을 뿐
아무것도 아무것도 품지 않는다
헛되이 던진 돌맹이들,
새떼 대신 메아리만 쩡 쩡 날아오른다

네 이름을 부르는 일이 그러했다.

김경환 2003-04-29 오전 04:06

저오늘가입햇거든요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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