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_보이스

title_Chorus
오늘은 우리 지휘자님 노르마의 스물몇번째(정확한 나이는 본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생략.^^) 생일이랍니다.
다같이 축하해요.!!!

참고로 노르마님이 가장 갖고 싶은 선물은 "남자"라고 합니다.
다들 분발해서 한명씩 소개팅 해주세요.^^

코러스보이 2008-10-28 오후 23:48

그리고 여덟시에 사무실에 모여서 급번개를 하겠습니다. 조촐하게 밥이라도 같이 먹게요.^^
스텝 및 신입단원 등 노르마님을 아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구요.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분은 오늘 노르마님에게 몸을 허락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제일 참석율이 저조한 파트는 다음 공연 연습때 매일 나머지 연습 시킨다고 하네요....ㅋㅋ

정애언니 2008-10-29 오전 02:37

노르마 생일 축하해~~

채경완 2008-10-29 오전 04:49

노르마 생일 축하해...난 지금 가게 보니라..못 가보겠당...꼭 가고 팠는뎅...ㅜ.ㅜ
ㅋㅋㅋㅋ 담에 만나면..선물 사주께...

불가무(不可無) 2008-10-29 오전 06:28

생일 축하해요..... 일찍봤으면 번개라도 갈터인데..ㅋㄷㅋㄷ
술조심히 드세요...그리고 빵도 조심히 드시길..ㅋ

빅베이비 2008-10-29 오전 06:36

지휘자님 생일 축하드려요! ^^

유로 2008-10-29 오전 08:09

지휘자님 생일 축하해요~!!

니콘 2008-10-29 오후 17:33

못 가서 죄송~ 지휘자님보다 조~~금 덜 좋아하는 사람이 집을 방문하는 바람에.

damaged..? 2008-10-29 오후 20:35

오호~ 뒷북이지만 생축!! 늘 지금처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놀마에이길...! ^0^/

하덕이 2008-10-29 오후 22:26

못갔지만..문자라도 드렸지만...^^생일 추카드려요

lilstar 2008-10-29 오후 22:29

생일축하해요~ ^_^

Norma 2008-10-29 오후 22:43

20여년전 어제,
여러분들과 인연이 될려고 태어나서 맞이한 생일은 저의 스물 몇번째 생일 중 가장 행복한 생일이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이 챙겨주는 것 외에도 또다른 기쁨이..ㅎ 어제 챙겨주신 코러스보이 , 가람, 기즈베, 재경, 동하, 티나, 디노 형을 비롯한 정애언니, 호수, 이장님, 뒤늦게 오신 불가무님, 역시 뒤는게 합류하신 용진님, 감사합니다. 또한 바쁜 스케줄로 인해 문자로나마 축하인사를 건네주신 갈라, 니콘 형을 비롯, 샌더, 상봉, 성심, 하덕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경완형과 유로형에게도 감사를..빅베이비님, 데미지 형, 릴스타 형께도 감사합니다. 이분들 선물은 나중에 추가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그외 아무것도 안보내신 분들은 위의 공지대로 나머지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농담이예요~^^)

어머님이 저보다 더 좋아하셨다는..^^ 여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잊지못한 생일이 된 것 같애요..

Mightyduck 2008-10-31 오전 05:50

전 여기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너무 늦게 보았네요...ㅎㅎㅎ 여튼 노르마님 생일 완전 축하드려요...^^*

2008-11-01 오전 06:51

늦었지만ㅜㅜ생일 축하드려염~~ 내년 생일파티때는 꼬옥 선물 사들고 갈게여~~

Norma 2008-11-01 오전 08:22

마이티덕/감사합니다^^~
윤/ㅋ 마음만으로도 감사..^^ 내년이라...

21_ 2008-11-01 오전 10:00

형 결론은 선물은 추가로 드려야 하는 건가요...ㅎㅎㅎ

Norma 2008-11-03 오후 19:49

이렇게 많은 리플을 받다니..ㅠㅠ 감격스러워라..ㅎ
21/ㅋㅋ선물을 주고 싶다면 G-Voice에 계속 나오는 것이 가장 큰 선물?ㅎ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