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부터 오늘까지
지겹고 따분한 시간이 지났다..
갑갑한 감옥에서 해방된 기분이다 ..
하지만 일반조리사들을 대상으로한
매우 유익한 요리특별강의 여서 좋긴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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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하는 식당에서
2010 싱가폴요리경연대회 ' FHA '에 나갈 팀원을 구성하고 있다 ..
나도 실력은 안되지만 도전은 해본다 ..ㅋ
정말로 내 실력이 출중하게 좋아서
국가대표로 바로 나갔으면 정말 좋겠지만 ..
그건 어디까지나 꿈이기때문에 .. PASS !!
그리고 올해는 심사위원중에 한국인 심사위원이 있따기에
평소 대회준비 할떄보다 100배 더 긴장이다 ..
(생각보다 한국팀이 세계대회에서 실력을 알아주는팀이란다 .. 그러다보니 심사위원중에 한국인이
있다면 정말로 긴장되기 마련이다 ...)
각 지역에서 대표팀을 뽑아서 .. 그 대표팀들 끼리 실력을 겨룬뒤
3팀에 국가대표를 뽑는다 !!
여튼 본론은 ..
나도 세계대회에서 입상좀 하고 싶다 !!
제작년 독일요리경연대회에서는 예선탈락 ..
작년 태국요리경연대회에서도 예선탈락 ..
그런데 더 답답한건 다른 두팀에서 꼭 입상을 하더라 ..ㅠㅠ
이번에 지역대표에서 떨어지면 국내 대회나 준비해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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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중 실습하는데
실수로 또 손을 불에 지졌다 ...
그런데 무의식적으로 들이댄바람에
놀라서 들고 있던 프라이팬을 던져버렸따 ..;;
다친사람은 나밖에 없어서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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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 간단한 내 일상을 쓰는거 뿐인데도
모든내용이 요리관련내용이다 ..
이럴때 보면
내가 조리사는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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