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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21:56

월요일이네요ㅎ

조회 수 832 추천 수 1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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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틀 후면 개강이에요...
한가로운 생활도 이제 끝ㅠ
정신없는 9월이 될 것 같네용
지금은 학교에서 개강 준비중!!

어쨌든...ㅋㅋ
정기모임은 처음 나가봤는데 즐거웠어요ㅎ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학교에서 못 받던 막내대접도 받고 ←이게 제일 좋아요 ㅋㅋㅋ
다음 달에도 또 만나요!!

덧,
친한 사람들과 모임이 있는데(밥도둑이라고...다들 너무 잘 먹어서...밥을 훔치지 않은 게장에게 누명을 씌우는 세상에 외치는 ㅋㅋㅋ) 어쨌든 친구커플은 영화 볼거 다보고... 계속 시간 안 맞아서 영화를 못보고 있던 저를 포함한 솔로 3인 중 두 명이 아저씨를 보고... 결론은 제가 영화 볼 사람이 없....
늦봄언니 불러서 영화보여달라고 해야하나.....................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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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카 2010.08.31 04:17
    난 오늘 대망의 개강....ㅡ,.ㅡ;;;;;
    그나저나 네가 출산하는 꿈 꿨다고 해서 그런지.....나도 어제 꾸었어....
    비록 네가 느꼈다던 골반이 벌어지는 느낌은 못느꼈지만......
    산부인과 침대에 누워서 분만촉진제까지 맞았다고 ㅡ,.ㅡ;;;;;;;;;;;;;;;;;;;;;;
    그나저나 애아빠는 누구인가....
  • profile
    차돌바우 2010.08.31 05:58
    많은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삭제 ^^ <-- 이렇게?
    경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볼것~!
    경고를 무시해서 발생하는 사태는 책임지지 않음~!!!
    24세 미만 시청 금지.
  • profile
    리나 2010.08.31 00:52
    차돌바우 / 핡 ... 24세 미만이라는거 생각못하고 봐버렸어요.. 좀 징그럽다 ..
  • ?
    미카 2010.08.31 04:19
    차돌바우 / ㅡ,.ㅡ;;;;x5,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저...저....정도로 제 자신을 사랑하진 않네요...토할것같아....
    이 미스테리한 임신은 죠셉과 마리아 수준으로만 봐주세요~
  • ?
    늦봄 2010.08.31 09:12
    너님 무서운 쿰을 쿠었구나.
    개강이면 참 할일이 많겠네, 난 학생때는 방중생활때 워낙 학교를 내 집처럼(뭐 학기중에도 학교에 살긴했다만) 살다가 개강때 학생들이 몰려오면 선배들한테 "저년들이 내 학교를 더럽히고있다"며 헛소리하다 많이 욕들어먹었던 기억이.
    새로운 학기와 새로운 고민이 시작될거라 생각드는데, 힘내고 주말에 만나기로한거나 까먹지 마세요.

    그리고 언늬는 비정규직노동자라 돈이 얼마 없어, 알바도 하는 니가 영화보여주셈요 ;P
  • profile
    2010.08.31 10:30
    푸헐...너흰 20대가 얼마나 좋은 지 모르는구나...나도 제발 개강이란 걸 했으면 좋겠단다....
    라떼/ 심심하면 우리가 있잖냐..ㅋㅋ 책읽기모임 멤버...한가한 사람들한테 문자보내기
    미카/ 애아빠는...설마 자웅동체는 아니겠지?ㅋ
    늦봄/ 비정규직 근로자가 보다 맞는 표현?ㅋ 노동자는 너무 프롤레탈리아 계급같잖니 ㅋㅋ
  • ?
    늦봄 2010.09.02 02:32
    갱형이 패션계를 모르시는구나 ㅋㅋㅋㅋㅋ 어시는 로동자 맞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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