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당

title_Reading
라떼처럼 2011-02-28 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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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책읽당 모임하고 토요일에 정기모임..
이렇게 이어지는 셋째주는 힘이 드네요 허허

요 며칠 코 감기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책읽당 뒤풀이 후 토요일에 절정을 달렸어요..

그래서 토요일 정기모임과 출판기념파티를
아주 간단하고 소박하게 끝내고 집에 가려했는데....
뒤풀이까지...해버렸네요..

집에 돌아와 12시간 수면을 취하고
교육팀 영상편집하다가 눈이 빠지는 줄 알았어요.....

이제 3월이면 개강이고, 봄이 찾아오겠죠 (나에게 봄은 언제오는가...)
다들 2월 잘 마무리하시고 3월에 만나요 :)

친구사이, 책읽당
술자리에서도 얘기했었지만, 하는 일 그리고 가진 능력에 비해
많은 아낌과 애정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허허허
모두들 고맙습니다 하하하하

박재경 2011-02-28 오후 17:31

라떼 고생이 많다.
너의 마음 사람들이 알거야

미카 2011-02-28 오후 21:39

그날은 이상하게 너답지않게 조신히있어서 내가 드링킹했잖아ㅋㅋㅋ
김박유미 교오양 있으십니다~~~

늦봄 2011-03-01 오전 00:01

너에게 봄은 내가 있잖아 ㅋㅋㅋㅋㅋ 이냔아
이제 많은 아낌과 애정은 니 남자한테만 받아랔ㅋㅋ
남자들이 널 너무 아끼긴하지. 벽장속에 고이모셔두고 ㅋ 이따보아~!

허정열 2011-03-01 오전 02:55

재경이형 말처럼 사람들은 이미 다알고지요^^
늘수고가 많아~~^^맛난것좀 멕여야 더 잘할텐데..공기와 물정도 맛난거...ㅠㅠㅋㅋㅋㅋ
역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란 2011-03-01 오전 07:16

ㅋ. 힘들어도 이때가 가장 행복할 때 ㅋ. 계속 ~~ 수고해줘..ㅎㅎ. 그리고 늘 칼 같은 계산 미안해 ^^ 아~ 글구 얼마전에 생일이었던거야? 늦었지만 축하 축하 ^^

마르스 2011-03-01 오전 08:59

아~~ 개강! ㅋ 정말 오랫동안 까먹고 있었던... 설레이는 단어다!
(요즘엔 거의 못 가고 있지만) 예전에 가끔 대학 들어갈 땐 엄마의 자궁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
편안함이 느껴져서 참 좋곤 했지요!ㅋㅋ
대학교에서 라떼 보면 또 새로운 기분일 듯!^^
근데 생일이었어??

라떼처럼 2011-03-02 오전 08:38

ㄴ재경/ 언늬 고마워용 근데 그날은 잘 들어가셨어요?ㅎㅎ 저희도 택시 못 잡아서 완전 고생ㅠ
미카/ 나 원래 조신.....
늦봄/ 내 남잔 어디에...ㅋㅋㅋ 뭐 언젠간 오겠짘ㅋㅋ
정열/ 감사합니당 공기와 물은 맛없어요 맛.있.는.거!
옥란/ ㅋㅋ칼같은 한바비님...ㅋㅋㅋㅋㅋ 감사해용
마르스/ 자궁..ㅋㅋㅋ 아 저도 설레요 개강 ㅋ 22일이 생일이었어용

마르스 2011-03-02 오후 22:37

라떼! 미친거 아냐?
그날 생일축하파뤼를 했었어야쥐! 흠흠.....
미카 등등은 뭐 잡고 깊이 반성해야할 듯....^^
몰랐더라도, 알았더라도....모두 반성의 사유가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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