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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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03년 친구사이 총회에서 라이카 씨가 2004년 친구사이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2003년 전개된 사업들을 정리하고 내년에 이루어질 큰 규모의 사업들을 대충 전망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내년 한 해 친구사이를 이끌어 갈 대표를 선출했습니다.

모쪼록 이번에 대표로 선출된 라이카 씨를 비롯한 회원들의 열성적인 활동으로 친구사이에서 더욱 풍성한 향연이 펼쳐지기를 다함께 기원해봅니다.

아울러 회원 여러분의 많은 격려, 그리고 라이카 대표에게 힘 복돋는 축하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1 [성명서] 한겨레신문의 정정보도와 한국기자협회 성명서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04-02-20 2207
70 키스의 커밍아웃, 친구사이 광고1탄 2004-02-17 4808
69 와인과 진실 혹은 대담 2004-02-11 3204
68 [성명서] 청소년보호법 시행령상의 개정안 '동성애 삭제' 입법예고를 지지한다. 2004-02-08 2604
67 [공지] 1월 정기모임 결과 보고 2004-02-03 2399
66 [공지] 한겨례 신문 규탄 (8개 단체 공동) 기자회견 2004-02-02 2200
65 [공지] 1월 정기모임에 대하여 2004-01-30 2054
64 [성명서] 동성애자단체, HIV/AIDS 감염인단체 공동성명서 2004-01-29 1986
63 브라질 결의안 지지 서명해주세요 2004-01-28 2265
62 2004 챠밍스쿨2 coming soon! 2004-01-16 2782
61 두 번째 커밍아웃 후원해주십시오 2004-01-14 2393
60 [성명서] 동성애자와 HIV감염인에 대한 왜곡된 보도를 게재한 한겨레 신문은 즉각 사과하라 2004-01-09 2232
59 [성명서]'청보법시행령' 위헌소지를 다투기 위한 엑스존의 상고심 결정을 지지한다. 2004-01-07 2432
58 엑스존 대법원 상고 후원해주세요 2004-01-05 2550
57 웹진, 사람을 찾습니다 2003-12-31 2739
» 2004년 친구사이 대표 선출 2003-12-29 2292
55 12/27 월례회의 겸 총회!!! 2003-12-22 2616
54 가입인사 코너 만들었습니다 2003-12-22 2236
53 2003년 10대 사건 설문 결과 2003-12-22 5745
52 Tonight, 아듀 2003! 2003-12-20 2261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