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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방배동에 사는 livin 입니다.
저는 2003년에 친구사이에서 주최하셨던
인권캠프의 한 일꾼으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혹시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게시는지.
저는 그 당시 제학교에서 '투쟁!'이라는 단어를 외쳤던 운동권학생 중의 한명이였거든요.
왜 운동을 했는지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운동하는 선배들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당연히 그 사람은 이반은 아니였고.
그래서 그런지 저는 항상 제 갈길을 벗어나 다른 길을 걸어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제가 있어야하는 곳을 찾고 저만의 공동체를 만들어가야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편하게 얘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멜은 yuhili@hanmail.net 입니다.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나눠서 두 가지 입니다.

1, 외국어 (일어, 중국어)

2, 다른 사람 말 듣기.

잘 부탁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필독] 새내기 가입인사방 +6
463 안녕하세요. +1 아이 2005-04-18 88
462 임시버디공개할게여 ^^ +2 dbscpfl18 2005-04-18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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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ㅠㅠ +2 dbscpfl18 2005-04-17 66
459 외롭네요 +1 막심이^_~ 2005-04-16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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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안녕하십니까 신삥입니다 +3 슈렉짱 2005-04-04 172
453 [re] 안녕하십니까 신삥입니다 슈렉짱 2005-06-26 55
452 안녕하세요? ~ 신인 입니다~ ^-^ +10 남궁민 2005-02-15 378
» 안녕하세요. 서울 방배동에 사는 livin 입니다 livin 2008-11-07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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