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8.12.06_프로그램 웹홍보물.png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부동산 소식과 높아져만 가는 주거 빈곤율과 관련한 소식들이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요즘. 2018년 한국 사회에서의 ‘집’은 쉼과 안정을 제공하는 공간이 아닌 개인의 재산 불리기의 도구로 전락해버렸고, 각종 신조어들을 만들어내며 계급과 차별의 징표가 되어 버린 지 오래입니다. 이처럼 열악한 환경과 더불어 이성애 중심적 주거 정책 및 제도 속에서 성소수자들은 자연스럽게 차별과 배제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2018 친구사이 교육팀 프로그램 <어쩌다 수다회-성소수자들에게 안락한 주거란 무엇일까?>에서는 이처럼 성소수자로서 살아오며 경험했던 혹은 느꼈던 주거와 관련한 고충들을 나누고 각자가 생각하고 있는 다양성이 존중 받을 수 있는 주거환경과 쉼의 공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8년 12월 6일(목) 저녁 7시 
장소: 친구사이 사정전 
대상: 쉼과 주거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성소수자 15인
신청: http://bit.ly/2Ri181r 
문의: contact@chingusai.net / 02-745-794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09 2018 친구사이 송년회 '수고했어 올해도' file 2018.12.07 39
» 2018 친구사이 교육팀 프로그램 <어쩌다 수다회- 성소수자들에게 안락한 주거란 무엇일까?> file 2018.12.03 38
1107 [논평] 해군 간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은 명백한 성폭력 범죄, 성소수자 인권침해다. 2018.11.29 17
1106 2018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결과 보고 2018.11.24 46
1105 [선관위 공고] 2019년 친구사이 대표 후보자 출마의 변과 공약 2 file 2018.11.17 349
1104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 가진사람들 첫 공식행사 ‘투’ file 2018.11.15 56
1103 2019년 친구사이 대표 선거 후보자 추가등록 공고 2018.11.13 58
1102 2018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file 2018.11.09 85
1101 제13회 무지개인권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file 2018.11.02 96
1100 자살예방관련 기관의 종사자들과 친구사이의 간담회 file 2018.11.02 70
1099 2019년 친구사이 대표 및 감사단 선거 공고 2018.11.01 90
1098 친구사이 2018년 11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8.11.01 37
1097 친구사이 소식지 웹툰 「천국에서 열린 벽장」 북토크가 열립니다. file 2018.10.30 94
1096 책읽당 2018 문집이 새롭게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file 2018.10.30 62
1095 친구사이 2018년 10월 정기모임 공고 file 2018.10.22 117
1094 2018 친구사이 회원지원팀 프로그램 친구사이 사용설명서 file 2018.10.12 342
1093 친구사이  2018년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8.10.06 48
1092 친구사이 2018년 9월 정기모임 공고 file 2018.09.18 152
1091 2018 지보이스 기획공연 '폭풍공감' 티켓예매 오픈! file 2018.09.10 126
1090 친구사이  2018년 9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8.09.05 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