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4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운영위원회는 친구사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대표와 감사를 비롯 임원진, 고문진, 소모임 대표들이 운영위원으로서 참여합니다. 또한 정회원이시라면 누구나 오셔서 같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4월에 진행했었던 활동과 퀴어문화축제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친구사이 운영위원 분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08년 4월 18일(금) 저녁8시 00분
장소: 친구사이 사무실
번호 제목 날짜
327 <b>서울시 교육감 후보 성소수자 관련 공개 질의 답변</b> 2008-07-27
326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 같은 친구사이 7월 정기 모임 공고 2008-07-21
325 2008 하반기 친구사이 LT가 열립니다. 2008-07-11
324 뜨거운 6월 정기모임 공고 2008-06-24
323 [간담회] 군 입대전 성소수자가 군대에 대해 궁금한 것들 2008-06-20
322 군복무 중 인권침해, 차별받은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2008-06-20
321 게이컬쳐스쿨 개강일을 6월 25일(수)로 연기합니다. 2008-06-18
320 <b>대법원의 반인권적 군형법상 추행죄 판단 판결을 규탄한다! </b> 2008-06-17
319 [성명서] 갑호비상령으로 국민의 저항을 봉쇄할 수 없다 2008-06-11
318 6월 운영위원회 공고합니다. 2008-06-10
317 싱그러운 5월의 친구사이 정기모임 2008-05-20
316 5월 운영위원회가 열립니다 2008-05-20
315 <b> 서버 다운과 관련해서 사과 드립니다.</b> 2008-04-27
314 싱그러운 4월의 정기모임 공고 2008-04-18
313 <b>게이엠티 'Romantic Spring',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b> 2008-04-11
» 푸르른 4월 운영회의 공고 2008-04-11
311 제9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준비팀 회의 있습니다. 2008-04-11
310 일요일(30일) 오후 5시에 상담팀 월간 검토 회의 있습니다. 2008-03-28
309 봄날의 산책, 3월 정기모임 공고 2008-03-24
308 2008 게이 컬쳐 스쿨을 시작합니다. 20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