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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경향신문] 대법원 “트랜스젠더 성별정정 신청, 부모동의 없어도 된다”···13년 만에 예규 개정
2780 [NEWS1] '에이즈 환자의 대모' 고명은 미리암 수녀 선종
2779 [경북도민일보] “성 소수자란 이유로 구치소 독방, 명백한 인권 침해”
2778 [경향신문] ‘에이즈’에 대한 무지
2777 [경향신문] 채플서 '무지개옷' 입은 장신대 대학원생 징계무효
2776 [한겨레] “총선 때 혐오표현 우려…선관위·국가인권위가 적극 나서야”
2775 [BBC NEWS] 트랜스젠더 : '나는 트랜스젠더 수학 선생님입니다'
2774 [한국일보] 성차별 가르치는 ‘학교 성교육’ 언제 바꾸나
2773 [경향신문] “부모 동의, 성별정정에 필수 아니다”···법원, 결정문에 첫 명시
2772 [한겨레] ‘성 평등’ 조례안 발의했다고 도의원 협박하는 기독교단체
2771 [한겨레] 세계를 습격한, 석벽대전 50주년
2770 [한겨레21] 알기 위한 노력
2769 [한겨레21] 그가 ‘HIV 감염’ 공개하고 유튜브를 하는 이유
2768 [경향신문] ‘학교 성교육’에는 없는 성소수자…“우리도 사랑하는 법 알고 싶어요”
2767 [한겨레] 인권위, 유엔에 “한국 정부, 차별금지법 이행 노력 보이지 않는다”
2766 [연합뉴스] 남아프리카 보츠와나 법원, '동성애 처벌대상서 제외' 판결
2765 [연합뉴스] '성추행당했다' 거짓신고로 동성애자 갈취 택시기사 징역형
2764 [한겨레21] 교도관은 “에이즈”라 불렀다
» [한겨레21] 회사 건강검진이 두렵다
2762 [연합뉴스] 뉴욕경찰, 성소수자 인권운동 촉발 '스톤월 급습' 50년만에 사과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