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Dictionary
  • Q: [행사] 청소년동성애자인권학교
    A:
    청소년동성애자인권학교

    이중의 편견에 시달리는 청소년기의 성 소수자들을 대상으로 성 정체성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고 소통하기 위해 1998년 8월 친구사이 등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청소년동성애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9회인 2007년까지 진행되었다. 이후 청소년 성 소수자 커뮤니티에서 유사한 성격의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진행하고 있다.


  • Q: [행사] 서울퀴어영화제
    A:
    서울퀴어영화제

    국내에 본격적인 퀴어시네마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었던 비영리 비경쟁 국제영화제. 서동진, 박기호 등 게이레즈비언들이 모인 퀴어영화제 사무국에서 준비하여 1997년 개최하려 했으나 상영관이었던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의 비협조로 열리지 못했고, 일 년 후인 1998년 10월 아트선재센터에서 제1회 서울퀴어영화제가 개최되었다. 2년 후 제2회 영화제까지 개최된 후 중단되었으며 ‘퀴어아카이브’라는 소규모 영화상영회로 재정비되어 꾸준히 퀴어영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 Q: [행사] 무지개인권상
    A:
    무지개인권상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제정한 성 소수자 인권상으로 당해 연도에 성 소수자 인권 신장에 큰 역할을 한 사람을 선정하여 2006년부터 해마다 수여하고 있다. 그 동안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의 정정훈 변호사, 노회찬 전 국회의원, 최현숙 전 진보신당 성정치위원회 위원장, '성적소수문화환경을위한모임 연분홍치마'의 김일란 감독이 수상한 바 있다.


  • Q: [행사] 국제 성 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 데이)
    A:
    국제 성 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 데이)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and Transphobia’의 영어 약자를 따서 'IDAHO'라고도 한다. 1990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동성애를 정신질환 목록에서 삭제한 것을 기념하여 제정되었으며 성 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차별 받거나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한다는 의지를 담고 세계 각국에서 기념하고 있다.


  • Q: [행사] 게이 게임즈 / gay games
    A:
    게이 게임즈 / gay games

    비성 소수자(일반인)들의 성 소수자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4년마다 열리는 국제적 규모의 비경쟁 성 소수자 스포츠-문화 행사. 198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의학박사였던 Tom Waddell 에 의해 ‘성 소수자 올림픽’을 표방하며 시작되었으며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올림픽명예실추라는 이유로 올림픽이라는 단어를 쓰지 못하게 하여 게이 게임즈로 이름을 바꾸었다. 성 정체성이나 실력의 차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2010년에는 독일 쾰른에서 제8회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 Q: [행사] 퀴어문화축제 / korean queer festival
    A:
    퀴어문화축제 / korean queer festival

    한국에서 매년 5~6월경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성 소수자 축제이다. 퍼레이드, 영화제, 파티, 전시회, 세미나 등의 행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스스로의 존재를 드러내고 권리를 주장하며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2000년도에 시작되어 현재 11회까지 진행되었다.


  • Q: [행사] 퀴어 퍼레이드 (프라이드 마치)
    A:
    퀴어 퍼레이드 (프라이드 마치)

    게이, 레즈비언, 트렌스젠더 등 성 소수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퍼레이드로 전세계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다. 1970년 스톤월 항쟁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각 도시에서 시위와 행진을 벌인 것이 매년 확장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각 지역마다 성격은 조금씩 다르나 정치적 시위의 성격과 축제의 성격이 결합되어 있다.


  • Q: [행사] 스톤월 항쟁
    A:
    스톤월 항쟁

    1969년 6월 28일 뉴욕 그리니치빌리지의 스톤월이라는 게이바에서 당시 게이 아이콘이었던 배우 쥬디 갈런드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모여 있던 게이들이 경찰의 폭행에 반발하며 일으킨 시위. 경찰의 폭력에 맞서 게이, 레즈비언과 드렉퀸들은 머리핀 등을 던지며 항거했다. 이 시위는 수일간 이어지면서 각 지역으로 퍼져나갔으며, 보다 전투적이고 정치적인 성 소수자 운동단체들의 결성을 촉발시켰다. 이듬해 스톤월 항쟁을 기념하기 위해 벌인 행진은 후일 퀴어 퍼레이드의 출발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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