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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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09 - 기사원문 링크





좀처럼 TV를 보지않는 편인데- 

요건 '다들 봤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떤 지점에선 이 폭력이라는 키워드가 소수자들의 여러 사안들과 맞닿아 있는 부분들도 있고

또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추천해드려요. 


EBS채널, 오늘 밤 9시 50분이구요- 

그리고 이번 학교에서 흥수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우빈씨가 나레이션을 맡으셨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한번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damaged..? 2013-02-19 오후 21:33

왕따가 무한 경쟁에서 비롯된 좌절감이랑 고통을 푸는 희생양이기도 하면서
낙타님 말씀처럼 약자나 소수자에 대한 차별하고도 얼마든지 연결될 수 있는데,
무섭지만 학교에서 시작되고 배워서 나중에는 군대, 직장 등으로까지 확대되니
결국 학창 시절만의 일도 아니고 우리 모두의 일인 거죠... 암튼 폭력은 no~!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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