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모임
친구사이 10월 정기모임 《이제 내 차례야》
친구사이 10월 정기모임 《이제 내 차례야》
가는 사무국장 이종걸, 오는 사무국장 심기용과의 문답
이번 10월 정기모임에서는 사무국장이라는 자리를 중심으로 친구사이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시간을 그려봅니다.
1.
가는 사무국장 이종걸을 응원하며, 그가 친구사이에서 보낸 시간과 마음을 들어봅니다.
무엇을 지키고 싶었는지, 어떤 순간이 기억에 오래 남았는지, 그리고 이제 친구사이에 어떤 이야기를 건네고 싶은지 묻습니다.
2.
새롭게 사무국장을 맡는 심기용에게도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어떤 친구사이를 그리고 있는지, 회원들과 무엇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지, 새로운 역할을 앞둔 기대와 다짐을 들어봅니다.
3.
회원들과 함께 묻고 답하는 시간도 마련합니다.
“그 동안 사무국장 이종걸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우리가 바라는 사무국장은 어떤 사람인가요?”
“새로운 사무국장에게 무엇을 기대하나요?”
두 사람에게 궁금한 점과 전하고 싶은 응원, 친구사이의 앞으로에 대한 바람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문답은 친구사이 대표 한윤하가 진행합니다.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친구사이의 활동·사업 보고와 함께 2026년 남은 하반기 주요 사업과 일정도 공유합니다.
정기모임에서 늘 나누는 보고들도 빠짐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떠나는 사람에게는 따뜻한 박수를,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힘찬 응원을 보내주세요.
친구사이 회원은 물론, 친구사이가 궁금한 분도 모두 환영합니다.
신청하기
https://forms.gle/MVu7fbj4cBC9US3j6
친구사이 10월 정기모임
《이제 내 차례야》
일시: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
장소: 친구사이 사정전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39-1 묘동빌딩 3층
문의
02-745-7942
contact@chingusai.net
| 번호 | 제목 | 날짜 |
|---|---|---|
| [성명] 반대 민원 앞에서 평등을 삭제한 교육부를 규탄한다 | ||
|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 ||
|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 ||
| 1870 | 2003총회 공지 | 2003-02-12 |
| 1869 | 사과_홈페이지 개설이 늦어 1 | 2003-02-13 |
| 1868 | [한동연] 참가단위 모집 | 2003-02-14 |
| 1867 | 친구사이는 이런 모임입니다. | 2003-02-14 |
| 1866 | 친구사이 2003 정기총회 안내 | 2003-02-14 |
| 1865 | 몇가지 중요한 공지들 | 2003-02-17 |
| 1864 | [공지]2월 28일 2월<정기월례회>안내 | 2003-02-26 |
| 1863 | 파고다 퀴어영화제_3월 13일 목요일부터 개막 | 2003-03-10 |
| 1862 | 영화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2003-03-18 |
| 1861 | 3/29(토) 월례회의 및 에이즈예방캠페인 | 2003-03-24 |
| 1860 | 3월 월례회의 보고 | 2003-04-03 |
| 1859 |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하며... | 2003-04-04 |
| 1858 | 퀴어문화축제기금마련 일일호프 | 2003-04-17 |
| 1857 | 4월 월례회의 | 2003-04-21 |
| 1856 | 청소년동성애자 관련 토론회 | 2003-04-29 |
| 1855 | 엠티이후 몇가지 공지>> | 2003-05-11 |
| 1854 | 31일 월례회의 합니다. | 2003-05-27 |
| 1853 | 월례회의 결정사항입니다. | 2003-06-04 |
| 1852 | 퀴어문화축제 세부사항 | 2003-06-13 |
| 1851 | 6/28 (토) 8:30 월례회의 있습니다. | 2003-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