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0월 토요모임 - 한가위 특집 Gay 명화 극장이 열립니다.
2009-09-26 오전 04:09:54
토요모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한가위 특집  GAY 명화 극장

오늘만 같기를 소망하는 한가위입니다. 하지만 기간이 짧아 고향 방문을 미루거나 명절 증후군 때문에 혼자 지내기를 고집하는 남성동성애자들을 위해 친구사이 소모임, 토요모임이 작은 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즐겁고, 재밌고, 그리고 오늘을 생각하게 만드는 퀴어 영화를 보며 신나게 떠들면서 우리들의 맘속 이야기도 함께 나누는 한가위 특집 Gay 명화 극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09년 10월 1일 ~ 3일 오후5시, 오후7시
장소 : 친구사이 사무실
대상 : 남성 동성애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문의 : chingu@chingusai.net, 02)745-7942, 011-9252-1383

상영작
스톤월 StoneWall, 나이젤 핀치, 1995년, 99분, 극영화
격정의 시대인 60년대 후반, 자신의 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찾으려는 희망을 안고 대도시를 찾은 시골 게이 청년의 정신적 각성을 뒤쫓는다.

하비밀크의 시대 The Times Of Harvey Milk, 롭 엡스타인, 1984년, 90분, 다큐멘터리
미국 최초의 커밍아웃한 동성애자 정치인인 하비 밀크의 열정적인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로 하비 밀크의 시의원 당선부터 사회적 약자를 시의원 활동까지 보여주며, 댄 하이트로부터 저격당한 후 그의 삶이 샌프란시스코 성소수자커뮤니티 및 시민들을 어떻게 변화 시켰는지를 보여준다.

제9법안 찬반투표 Ballot Measure 9, 헤더 맥도날드, 1994년, 72분, 다큐멘터리
‘제9법안’은 동성애 차별을 금지하고 있는 헌법을 개정하기 위한 법안으로서, 동성애자에대한 고용•주거 등에 있어서의 차별을 정당화하기 위한 법이다. 이 영화는 1992년 미국의 오리건주에서 진행된 제9법안을 둘러싼 찬•반 논쟁과 활동들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모리츠 Moritz, 스테판 하우픈, 2003년, 90분, 극영화
꽤 안정적으로 보이는 게이커플 랠프와 앤디는 암에 걸린 이웃집 미혼모의 아이 모리츠를 얼떨결에 떠맡게 된다. 아이를 싫어하는 랠프는 영 탐탁지 않게 생각하며 하나뿐인 혈육인 모리츠의 외할머니를 찾아내어 맡기려 한다. 하지만 모리츠는 처음 보는데다 엄마를 싫어하는 할머니와 살기보다는 게이커플과 지내는 게 더 편하다. 그리고 랠프 역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상영 일정
10월 1일 오후7시 : 스톤월
10월 2일 오후7시 : 하비밀크의 시대
10월 3일 오후5시 : 제9법안 찬반투표
10월 3일 오후7시 : 모리츠

본 상영회는 무료입니다.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반대 민원 앞에서 평등을 삭제한 교육부를 규탄한다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809 [성명서]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에 의한 성소수자 결사의 자유 침해 성소수자 인권재단 법인설립 허가를 거부하는 법무부 ‧ 서울시 ‧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행정심판 청구에 부쳐, 법무부는 법인설립 절차를 평등하게 적용하라! 2015-03-05
808 2015 친구사이 게이컬쳐스쿨 수강생모집 <제4기, 전화기로 만든 나의 첫 영화> 2015-02-25
807 2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2015-02-16
806 '성소수자 자살예방프로젝트 - 마음연결'은 어떤 사업인가요? 2015-02-12
805 친구사이에서 일할 청년혁신활동가를 모집합니다!! 1 2015-02-11
804 친구사이 청년혁신활동가 모집요강 2015-02-11
803 청년혁신활동가란 무엇인가요? 1 2015-02-11
802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5-02-03
801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2015-02-02
800 2015년 첫번째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5-01-22
799 2015년 첫번째 신입회원 OT - 많이들 참여하세요!!! 2015-01-22
798 <공 동 성 명> 쇄신보다는 시민사회를 비난하는 인권위에게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 2015-01-15
797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의 부실화를 부추기는 무자격, 반인권 인사의 임명에 반대한다. 2015-01-09
796 2015년 친구사이 상반기 LT 공고 1 2015-01-06
795 [성명서] 성소수자에 대해 차별행위한 성북구를 강력히 규탄한다! 2015-01-05
794 2014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2015-01-02
793 친구사이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01-01
792 [성명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부정한 헌법재판소의 결정. 침묵이 아닌 저항으로 답하자. 2014-12-20
791 12월 친구사이 운영위원회 공고 2014-12-15
790 제9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 발표 - 권미란 (HIV/AIDS 인권연대 나누리 + 활동가) 201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