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9 친구사이 워크숍이 열립니다!
2009-09-10 오전 11:13:36
2009 친구사이 워크숍 “기갈發光”이 열립니다!

2009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워크숍 “기갈發光”이 열립니다!
  
친구사이 워크숍은 친구사이 회원들을 중심으로 매년 가을, 1박 2일로 떠나는 오붓한 여행입니다. 친구사이와 게이인권을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게이로서의 감수성, 기갈을 펼쳐보이자’라는 모토로, 게이로서의 삶과 친구사이 활동에 대해 즐거운 상상을 나누려 합니다. 워크숍을 통해 우리 스스로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친구사이 회원뿐만 아니라 친구사이에 가입하여 참여할 의사가 있는 게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숲속에서 가을의 문턱을 느끼며 함께하고 싶습니다. 친구사이 회원 분들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2009 친구사이 워크숍 “기갈發光”

- 일시 : 2009년 9월 26일(토) ~ 27일(일) (1박 2일)
- 장소 : 일영 샬롬 유스호스텔
- 집결 : 9월 26일 오후 3시 구파발전철역 내 ‘만남의 장소’
- 참가비 : 35,000원 (학생/백수^^ 할인참가비 : 25,000원)
- 참가자격 : 친구사이 회원 / 친구사이 회원이 되고픈 게이
- 참가신청 : 회비 입금 후 친구사이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 게시판에 등록
- 참가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501-350941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 신청마감 :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밤 12시
- 문의 : chingu@chingusai.net / 02-745-7942  


프로그램

<9월 26일>
  - 기갈發光Ⅰ "친구사이 소명헌장 만들기"
    친구사이가 추구하는 가치, 친구사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
  - 기갈發光Ⅱ "집단기갈지성 고민해결방"
    회원으로서의 욕망, 안 되는 연애에 대한 고뇌 등 게이로서의 문제 또는 고민에 대해 집단적으로 해결책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
  - 기갈發光Ⅲ "오우, 퍼포먼스"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는 확실한 방법, 기발한 내용을 가지고 퍼포먼스를 구성해 보는 프로그램
  - Party "So Hot"
    뜨거운 파티와 게임
  
  <9월 27일>
  - 친구사이 9월 특별정기모임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반대 민원 앞에서 평등을 삭제한 교육부를 규탄한다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809 [성명서]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에 의한 성소수자 결사의 자유 침해 성소수자 인권재단 법인설립 허가를 거부하는 법무부 ‧ 서울시 ‧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행정심판 청구에 부쳐, 법무부는 법인설립 절차를 평등하게 적용하라! 2015-03-05
808 2015 친구사이 게이컬쳐스쿨 수강생모집 <제4기, 전화기로 만든 나의 첫 영화> 2015-02-25
807 2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2015-02-16
806 '성소수자 자살예방프로젝트 - 마음연결'은 어떤 사업인가요? 2015-02-12
805 친구사이에서 일할 청년혁신활동가를 모집합니다!! 1 2015-02-11
804 친구사이 청년혁신활동가 모집요강 2015-02-11
803 청년혁신활동가란 무엇인가요? 1 2015-02-11
802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5-02-03
801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2015-02-02
800 2015년 첫번째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5-01-22
799 2015년 첫번째 신입회원 OT - 많이들 참여하세요!!! 2015-01-22
798 <공 동 성 명> 쇄신보다는 시민사회를 비난하는 인권위에게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 2015-01-15
797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의 부실화를 부추기는 무자격, 반인권 인사의 임명에 반대한다. 2015-01-09
796 2015년 친구사이 상반기 LT 공고 1 2015-01-06
795 [성명서] 성소수자에 대해 차별행위한 성북구를 강력히 규탄한다! 2015-01-05
794 2014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2015-01-02
793 친구사이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01-01
792 [성명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부정한 헌법재판소의 결정. 침묵이 아닌 저항으로 답하자. 2014-12-20
791 12월 친구사이 운영위원회 공고 2014-12-15
790 제9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 발표 - 권미란 (HIV/AIDS 인권연대 나누리 + 활동가) 201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