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송년회 설문&투표 해주세요
2004-12-09 오전 00:08:39




위 설문 조사를 통해 올 한 해 일어난 일들을 점검하고자 합니다. 친구사이 내부 회원들 투표는 회원들 서로 격려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된 유쾌한 소동입니다. 모든 회원들에게 돌아가야 할 상들일 것입니다. 한 해 동안 꾸준한 열성으로 자리를 빛내준 회원들을 굳이 뽑는 것은 모든 이에게 돌아가야 할 상들의 즐거운 퍼포먼스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이외에도 한 해 동안 가장 활발하게 일을 한 분에게 '인권 지킴이 상', 묵묵히 뒤에서 친구사이를 도와준 분에게 '베스트 후원상', 그리고 수년 동안 말없이 친구사이와 함께 고락을 함께 한 회원들에게 '특별공헌상'을 송년회 준비팀에서 마련한다고 합니다.

위 그림을 클릭하시고, 투표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반대 민원 앞에서 평등을 삭제한 교육부를 규탄한다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569 설 연휴기간 동안 (1.20~1.24) 친구사이 사무실도 쉽니다. 2012-01-18
568 [성명] 이대영 서울시 부교육감의 학생인권조례 재의 요구는 서울시민 주권에 대한 부정이다. 2012-01-09
567 [후원(CMS) 관련]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해드립니다. 2012-01-05
566 2012년 친구사이 1월 확대운영위원회 공고 2012-01-03
565 [성명서] 재심의 요구를 시사한 교과부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2011-12-22
564 [성명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의 차별금지사유를 명시한 ‘서울학생인권조례’ 통과를 환영한다. 2011-12-20
563 제1회 무지개도서상 수상작 발표 2011-12-15
562 제6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 발표 2011-12-15
561 [필독] 친구사이 송년회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1 2011-12-15
560 [성명] 시의회 농성에 돌입하며 - 성소수자 학생도 차별받지 않는 학교를 위해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 원안 통과를 촉구한다. 2011-12-14
559 2011년 친구사이 송년회 공고 5 2011-12-03
558 2011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결과 공고 3 2011-11-28
557 11월 22일은 '행위의 날' 4 2011-11-21
556 2012년 친구사이 대표 후보자 박재경 출마의 변 및 공약 2011-11-21
555 11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11-19
554 2011년 친구사이 정기 총회 공고 1 2011-11-17
553 2012 대표 선거 후보자추가등록기간을 공지합니다. 2011-11-16
552 동성애 혐오범죄 해결 지원 및 신고, 대처 요령 2011-11-10
551 11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11-09
550 2012 대표 및 감사단 선거 공고 20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