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홈페이지 개편 기획단 모임
2004-06-30 오후 21:57:50
친구사이 홈페이지를 멋들어지게 바꿔 볼 기획단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기획단 참가자는 피터팬과 파트라슈인데(물론 관리자는 빠질 수 없죠^^) 관심있는 회원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언제 : 7월 3일(토) 오후 3시
어디서 : 친구사이 사무실

개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랫글을 참조하세요.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성명] 반대 민원 앞에서 평등을 삭제한 교육부를 규탄한다
[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549 [친구사이 성명서] 거짓된 논리로 성소수자에 대한 폭력을 선동하는 것이 언론의 얼굴입니까? 2011-10-25
548 [성명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왜곡하는 언론행태 유감이다. (인권단체 성명서) 2011-10-25
547 10월 정기모임 공고 2011-10-21
546 10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10-21
545 제6회 게이코러스 G_Voice 정기공연 '동성스캔들' 2011-10-12
54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10월의 책 - <인간을 이해하는 아홉가지 단어-소수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존재를 묻는 철학 키워드> 1 2011-10-09
543 10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10-04
542 [캠페인] 성소수자에게 인권을! 2011-09-28
541 성소수자 가족모임이 만들어집니다. 2011-09-24
540 [긴급] "내 새끼 구출작전" - 9월 19일입니다. 14 2011-09-18
539 9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9-15
538 [성명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제정은 흔들림없이 추진되어야 한다. 2011-09-13
537 [성명서] 성소수자학생차별에 눈 감는 것이 우리 교육의 양심이 될 수는 없다. 2011-09-08
536 추석연휴 기간 (9월 9일~9월 13일) 동안 사무실 쉽니다. 2011-09-07
535 2011 친구사이 워크숍 <프로젝트 런 gay 코리아> 2011-09-06
53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9월의 책 - <깔깔깔 희망의 버스> 2011-09-02
533 [성명] 아시아태평양에이즈대회 경찰 폭력 규탄한다! 2011-08-28
532 8월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공고 2011-08-17
531 8월 정기모임 공고 2 2011-08-17
530 8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