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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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음력 세밑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는 종로, 이태원, 신림에 위치한 게이업소를 방문해 새해 인사를 드리고 무지개 맞춤떡을 돌린다. 2025년 1월 25일 친구사이 회원들은 새해 첫 정기모임을 마치고 게이커뮤니티의 한 지체인 게이업소를 방문했다. 사진은 이태원에 위치한 '애프터킹'에 들른 친구사이 신임 대표 이하 회원들의 모습이다. '애프터킹'을 운영 중인 차세빈 님은 과거 킹클럽의 운영자로, 친구사이 커밍아웃 인터뷰에도 참여한 바 있다.
(사진 : 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