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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사랑 2008-10-29 06:56:19
+0 744

오늘 누가 문들 두드리길레 열다가 숨이 먿는 줄 알았습니다.

지인이 보내주신 감 상자를 들고 택배 아저씨가 딱 서계시는 것이 아니었겠습니까.

근데 퍼머를 하셔서 머리에 긴 웨이브를 넣으셨지 뭡니까.

그리스 신화에서 막 튀어나온 사람 같았습니다. 하악~ 하악~

 

'아저씨 내일 또 들려주세요. 보낼 물건이 있거든요'

 

감상자를 받고 그냥 보내드릴 수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 말이 튀어나와버렸습니다.

약속은 했고, 내일 또 오실테니 아무거라도 보낼 물건을 포장해야 합니다.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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