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week 2007.09.18
영화로 만나는 게이 정치가

70년대 유명한 게이 정치인 하비 밀크의 연대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현재 숀 펜이 하비 밀크 역에 캐스팅됐고 맷 데이먼이 하비 밀크를 저격하는 댄 화이트 역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프로듀서인 마이클 런던은 현재 투자를 진행 중이다. 시나리오는 <빅 러브>의 더스틴 랜스 블랙이 완성했고, 공동 프로듀서 브루스 코헨과 댄 징크스가 제작진 세팅을 완료한 상태다. 이들은 이 특별한 프로젝트를 <엘리펀트>의 구스 반 산트 감독과 협의 중이다. 조만간 투자가 완료되면 12월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촬영을 시작하는 게 제작진의 바람. 확실한 날짜는 맷 데이먼의 스케줄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