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산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왔슴다. 행사해도 괜찮다네요.
한결 마음이 뿌듯한 지금. 금요일 저녁에 남산에 올라갈까 생각 중임다.
혹시 저랑 저녁에 남산 같이 가실 분 없으세요?
홍보안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하다 남산에 올라가면서 남산의 정경을 담은 UCC는 어떨지
생각 중임다. 크흐흐. 오늘 같은 날씨에 축축하고, 끈적끈적한 호러 분위기나는 UCC로 만
들까?..아 흐흐.재미있는 스토리 없나요?
2. 이런 저런 고민하다 사무실에 반가운 손님이 오셨더랬다. 나누리+의 미란님이 맛있는 닭
꼬치 사오셨다. 으흐, 요새 이런 손님 너무 반갑다. 요며칠 넓은 사무실에서 이거 저거 알
아보다 머리에 패닉상태가 올 때가 많은데, 종로를 지나다 심심하신 분들요. 사무실로 놀
러오셔서 저랑 수다 떨어주삼.
3. 요새 자주 보는 동영상이다. 이 음악과 함께 남산 뮤직비됴를 찍어볼까? 예도 나처럼 너
무 너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