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Marine
추석날 보름달 밝은 밤에...불광동은 뒤집어집니다.
왜 일까요?

불광동 사는 청규가 너무 이뻐서?
그것도 맞지요.

마린보이 이쁜이들이 모여서 밥먹기로 했답니다.

집에서 결혼하라고 시달린 스트레스 청규네 와서 마구 마구 끼로 풀으세요~~~

오늘 그래서 빨리 퇴근해서 떨어진 쌀도 팔아오고, 이것 저것 요리하려고 장도 봤다우.
아마도 메뉴는 지난번과 그다지 다르진 않겠지만, 누구 메인 요리로 하나 멋들어지게 할 사람 없수?
이럴 땐 우리 천언니가 꼭 있어야 하는데~~~
추석 대목에 우리 볼 시간이 있나?
빨랑빨랑 돈 모아서 Super Gay Center를 지어야쥐~~~

어쨋든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라고요, 이것 저것 바리 바리 사오지 마셔요~~
집이 좁아서 어디 쌓아둘 데도 없다우.
그냥 그날 먹을 술이나 조금씩 사오세요. 안주거리를 사오던지...

그럼 오늘도 이.쁜.이. 아류였슴돠~~~~

차돌바우 2003-09-09 오전 09:03

추석날? 11일 밤에? 넌 집에 안가냐??

날아가기 2003-09-10 오전 02:09

뒤집어 진 거 바로 잡으러 가야겠구먼.
한번 더 뒤집어 버리면 바로 잡히겠지?

아류 2003-09-10 오전 02:10

우리는 큰집이 서울이라서 역귀성 Family쥐!!!
그래도 집에서 쉬려고 내려갈려고 했더뉘...
명절에 움직이면 복잡하다고 오지 말래....ㅠ_ㅠ

차돌바우 2003-09-10 오전 03:58

한마디로 집에서 따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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