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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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를 계획대로 잘 보내고 계시나요? ^^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는 설 연휴기간 (1.20~1.24)동안 친구사이 사무실을 개방하지 않습니다.다만 1월 20일 책읽당 모임은 예정대로 7시 30분에 진행합니다. 설연휴기간 동안 즐거운 보내시기를 바라며, 사무실 개방하지 않은 점에 대해 양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날짜
584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4월 책 <어제 뭐 먹었어?> 2012-04-10
583 4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2-04-10
582 3월 24일(토) 친구사이 사무실을 개방하지 않습니다. 2012-03-24
581 [정기모임] 3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2012-03-12
580 [신입회원 OT] 3월 친구사이 신입회원 OT 2012-03-12
579 3월 운영위원회 공고 2012-03-12
578 친구사이가 추천하는 3월의 책 - <입 속의 검은 잎> 2012-03-07
577 제5회 지보이스 뮤직캠프 "씽씽퀴어" 2012-02-21
576 [신입회원 OT] 2월의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2-02-20
575 [정기모임 공고] 친구사이 생일축하와 2월의 정기모임 안내 2012-02-20
574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 2012-02-09
573 2월 18일 성소수자 가족모임 +2 2012-02-09
572 [성명]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의 공포를 환영한다. 2012-01-26
571 2012년의 시작, 친구사이 1월 정기모임과 함께 2012-01-18
570 2012년 친구사이 1월 28일 신입회원 OT 공고 +4 2012-01-18
» 설 연휴기간 동안 (1.20~1.24) 친구사이 사무실도 쉽니다. 2012-01-18
568 [성명] 이대영 서울시 부교육감의 학생인권조례 재의 요구는 서울시민 주권에 대한 부정이다. 2012-01-09
567 [후원(CMS) 관련]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해드립니다. 2012-01-05
566 2012년 친구사이 1월 확대운영위원회 공고 2012-01-03
565 [성명서] 재심의 요구를 시사한 교과부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20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