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notice
친구사이 하반기 사업을 위한 기획회의를 가집니다.

잘 알고 있으시다시피 친구사이는 올해 '청소년 동성애자 차별방지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국가인권위원회와 용역 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어느 정도 틀은 잡혀 있지만 남아 있는 청소년 동성애자 관련 사업들에 대한 구체적인 상에 대해 더 깊은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청소년 동성애자 인권학교를 마친 지금, 올해 이제까지 해 왔던 사업들을 되돌아 보고, 이전에 세웠던 계획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면서, 남은 청소년 사업들을 보다 면밀하게 검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밖의 친구사이 하반기 사업에 대해 긴 호흡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올해 1월, 친구사이의 한 해를 열심히 고민했던 LT의 열정으로, 다시 한 번 이 뜨거운 여름에 친구사이 회원 여러분들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친구사이 하반기 사업을 위한 기획회의

일시: 2005년 8월 14일 오후 3시
장소: 친구사이 사무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6 반가운 소식, 5월 운영위원회 공고. 2009-05-12 1782
365 5월 1일 119주년 노동절 집회 함께 합시다!! 2009-04-29 1810
364 따스한 4월의 정기모임 공고 2009-04-21 1885
363 2009 게이 야유회 묻지마관광 시즌2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9-04-03 4816
362 반 인권적 군형법 제92조 위헌 선고 촉구를 위한 캠페인 2009-04-02 2030
361 [성명서] 국방부는 ‘불온서적’ 헌법소원 법무관 파면 징계를 즉각 철회하라! 2009-03-25 1923
360 "봄날은 왔다."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 2009-03-25 2249
359 [긴급 행동]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정안전부에 항의 팩스 보내기. 2009-03-23 1794
358 지_보이스 제2회 뮤직캠프 3.14~15 신청하세요. 2009-03-10 3242
357 [성명] 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2-19 1937
356 <b>친구사이 15주년 기념 후원파티 'Salon de Chingusai'</b> 2009-02-18 7138
355 <b>[긴급 행동] 행정안전부,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에 항의하는 팩스 보내기</b> 2009-02-18 1876
354 [성명서] 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을 반대하는 성소수자들의 입장 2009-02-13 1778
353 검찰이 말한 독립성은 ‘민중으로부터의 독립성’인가! 2009-02-12 1526
352 따뜻한 소식, 친구사이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09-02-11 1830
351 상반기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2009-02-07 2140
350 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2009-01-21 3109
349 09년의 첫 걸음, 친구사이 1월 정기 모임 2009-01-19 3337
348 <b>2009 상반기 친구사이 LT 공고</b> 2009-01-09 1996
347 교육팀 프로그램 <게이썸 프로젝트> 신청하세요! ^^ 2008-12-16 2308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