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notice

family201304.gif

 

성소수자 커뮤니티에서 즐거웠고 지지를 받았지만 고민과 질문은 여전히 많았습니다.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숨겨왔지만,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가족모임에서 다른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머니와 누나도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 동성애자! 그거 괜찮아요” 다른 누군가의 이 한 마디가 우리 가족에게 필요했던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 가족모임 참관자 고백

 

참가자 대상:

성소수자의 부모, 가족 분들

부모님께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하시는 분

가족 중 누군가에게 커밍아웃을 고민하시는 분

부모님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들도 환영 합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참관자는 15명으로 제한하며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3년 4월 20일 토요일 3시~5시

장소: 친구사이 사무실

이야기 주제: 동성애와 기독교

초대 손님 : 임보라 목사님

 

신청문의: 02-745-7942

이메일: chingusaii@naver.com

성소수자 가족모임 웹싸이트: http://chingusai.net/xe/family_gathering

박재경 2013-04-05 오전 06:57

나비가 너무 예쁘고 모임 성격이랑 비전에 잘 맞는 거 같아
드자이너님 잘 사남??

Designer 2013-04-05 오전 09:10

(전) 대표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됍니다. ㅎㅎ
1074 11월 22일은 '행위의 날' +4
1073 09년의 첫 걸음, 친구사이 1월 정기 모임
1072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후보는 누구입니까?
1071 2007 친구사이 송년회 안내
» 성소수자 부모, 가족모임에 초대합니다. +2
1069 2014 친구사이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캠페인 [엄마한테 차마 못한 이야기] +3
1068 퍼레이드 행동 지침
1067 전시회 [눈.밖에.나다]
1066 6/28 (토) 8:30 월례회의 있습니다.
1065 [토론회] 군대와 게이, 불편한 관계 속에서 인권의 길을 찾다.
1064 지_보이스 제2회 뮤직캠프 3.14~15 신청하세요.
1063 홈페이지 개편 기획단 모임
1062 2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1061 2013 친구사이 게이컬처스쿨 - 2기 전화기로 만든 나의 첫 영화 +1
1060 [성명서]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과 혐오를 조장하는 종로경찰서를 강력히 규탄한다.
1059 묻지마 게이 야유회 갤러리 게시판!
1058 2007게이컬쳐스쿨 No.01[사진강좌]게이,사진기와 바람나다
1057 <종로의 기적> 재개봉 기념 12월 19일 긴급행동!!!
1056 홈페이지 개편 아이디어 제안해주세요
1055 와인과 진실 혹은 대담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