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notice
<당신이 게이로서 하고 싶었던 것들, 그러나 하기 두려웠던 것들.>

삼사이행 심사숙고 흥국지색 교육팀이 드디어 움직입니다.
게이썸 프로젝트!!

5주간의 테스트 커리큘럼 작업과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친 게이썸 프로젝트가
12월-1월에 걸쳐 진행됩니다.

왜 맘에 쏙 드는 남자에게 고백하는 법은 책에도 없을까?
왜 한국에 게이아트스쿨은 없을까?
왜 게이 도서관은 없을까?
왜 게이 전문 카운슬러는 없을까?

게이썸 프로젝트는
게이로서 꼭 하고 싶었지만 게이라서 주저하거나 덮어 두었던 꿈,
혹은 게이라서 꼭 필요했지만 어디에도 없었던 것들을
직접 상상해보고 함께 설계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작고 사소한 것이어도 좋고 일생일대의 프로젝트여도 좋습니다.
게이들끼리 모여 신나게 수다도 떨고,
꿈을 그저 꿈에 두지 않고 실현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친구사이 회원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첫 모임은 12월 22일(월) 친구사이 사무실에서 있습니다. (시간 추후 공고)
5-6주간 주 1회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없습니다.

함께하실 분들은 이동하 교육팀장에게 이메일(filmise@gmail.com)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87 2010 Gay Culture Guide Book 프로젝트팀을 모집합니다!! 2009-09-30 3482
386 10월 토요모임 - 한가위 특집 Gay 명화 극장이 열립니다. 2009-09-26 2989
385 [논평] 위헌적 집시법을 올바로 개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09-09-25 1729
384 용산 지지 프로젝트 - "종로, 용산을 만나다" 2009-09-16 2260
383 9월 운영위원회를 공고합니다. 2009-09-15 1713
382 [성명] 대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9-12 1654
381 2009 친구사이 워크숍이 열립니다! 2009-09-10 2205
380 '비정상' 가족들의 '비범한' 미래기획 "찬란한 유언장" 2009-09-10 2367
379 여름의 마지막은 8월 친구사이 정기모임과 함께 2009-08-24 1944
378 8월 운영위원회 공고합니다. 2009-08-16 1848
377 뜨거운 여름, 쿨한 친구사이 7월 정기모임 2009-07-20 2088
376 시원하게 여름을 ㅡ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 신청하세요! 2009-07-15 2319
375 뉴스게시판 일시중지에 대한 안내문 2009-07-15 1919
374 2009 하반기 친구사이 LT 공고 2009-07-10 1975
373 [성명서]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는 이명박 정권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이다. 2009-07-01 1549
372 정말 수고한 우리들, 6월 정기모임에서 만나요!! 2009-06-22 1913
371 [성명서] 청계광장에 ‘인권’을 허하라. 2009-06-04 1745
370 [성명서] 사실상 전면적인 집회금지 방침,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2009-05-22 1690
369 So hot!! 5월 친구사이 정기모임 공고 2009-05-18 1786
368 [IDAHO 성명서] 성소수자 혐오야말로 치유해야할 질환이다. 2009-05-17 2303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