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notice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의 4월 정기모임이 4월 26일 토요일 저녁에 있습니다. 푸른른 새싹보다는 어느새 여름같은 더위가 느껴집니다.  잠시의 더위로 혹 계절을 착각하게 만들지만 그래도 친구사이 정기모임은 착각하지 마세요^^  이번 정기모임에서 퀴어문화축제이야기며, 봄날에 흥겨웠던 이야기도 해보아요. 친구사이 정기모임인 만큼 기존 회원분들뿐만 아니라 처음 오시는 분들도 즐겁게 함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친구사이 회원들과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4월 정기모임

일시: 2008년 4월 26일 저녁 7시 30분
장소: 친구사이 사무실
문의: 02)745-7942, chingu@chingusai.net

* 정기모임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열립니다.

정기모임 안건

- 신입 회원 및 친구사이 소모임 소개

- 4월 활동 보고 및 5월 활동 논의

- 기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1 [성명서] 국방부는 ‘불온서적’ 헌법소원 법무관 파면 징계를 즉각 철회하라! 2009-03-25 1906
360 "봄날은 왔다."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 2009-03-25 2217
359 [긴급 행동]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정안전부에 항의 팩스 보내기. 2009-03-23 1775
358 지_보이스 제2회 뮤직캠프 3.14~15 신청하세요. 2009-03-10 3217
357 [성명] 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2-19 1916
356 <b>친구사이 15주년 기념 후원파티 'Salon de Chingusai'</b> 2009-02-18 7120
355 <b>[긴급 행동] 행정안전부,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에 항의하는 팩스 보내기</b> 2009-02-18 1854
354 [성명서] 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을 반대하는 성소수자들의 입장 2009-02-13 1758
353 검찰이 말한 독립성은 ‘민중으로부터의 독립성’인가! 2009-02-12 1508
352 따뜻한 소식, 친구사이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09-02-11 1816
351 상반기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2009-02-07 2120
350 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2009-01-21 3090
349 09년의 첫 걸음, 친구사이 1월 정기 모임 2009-01-19 3319
348 <b>2009 상반기 친구사이 LT 공고</b> 2009-01-09 1982
347 교육팀 프로그램 <게이썸 프로젝트> 신청하세요! ^^ 2008-12-16 2274
346 제3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8-12-14 2309
345 <b>"군형법 제92조 위헌판결 촉구 및 각계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b> 2008-12-08 1976
344 [성명] 군사법원의 군형법 92조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환영하며 2008-11-28 2026
343 <b>2008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b> 2008-11-15 1910
342 09년 친구사이 대표 및 감사 선거 공고 2008-11-06 2501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