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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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광장은 계속됩니다  —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션 키라라 님의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지보이스가 걸어온 20여 년의 기록 ★ ♪ 악보집〈나의 사랑, 나의 자랑〉발매!
1518 [토론회] 군대와 게이, 불편한 관계 속에서 인권의 길을 찾다. 2008-10-30
1517 09년 친구사이 대표 및 감사 선거 공고 2008-11-06
1516 <b>2008 친구사이 정기총회 공고 </b> 2008-11-15
1515 [성명] 군사법원의 군형법 92조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환영하며 2008-11-28
1514 <b>"군형법 제92조 위헌판결 촉구 및 각계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b> 2008-12-08
1513 제3회 무지개인권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8-12-14
1512 교육팀 프로그램 <게이썸 프로젝트> 신청하세요! ^^ 2008-12-16
1511 <b>2009 상반기 친구사이 LT 공고</b> 2009-01-09
1510 09년의 첫 걸음, 친구사이 1월 정기 모임 2009-01-19
1509 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2009-01-21
1508 상반기 친구사이 책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2009-02-07
1507 따뜻한 소식, 친구사이 2월 운영위원회 공고 2009-02-11
1506 검찰이 말한 독립성은 ‘민중으로부터의 독립성’인가! 2009-02-12
1505 [성명서] 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을 반대하는 성소수자들의 입장 2009-02-13
1504 <b>[긴급 행동] 행정안전부,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에 항의하는 팩스 보내기</b> 2009-02-18
1503 <b>친구사이 15주년 기념 후원파티 'Salon de Chingusai'</b> 2009-02-18
1502 [성명] 법원의 성전환자 강간죄 객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2009-02-19
1501 지_보이스 제2회 뮤직캠프 3.14~15 신청하세요. 2009-03-10
1500 [긴급 행동]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정안전부에 항의 팩스 보내기. 2009-03-23
1499 "봄날은 왔다." 친구사이 3월 정기모임 200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