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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있음에 대해 송구스러운 맘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변모된 모습_ 인권단체나 권위적 모습을 벗어나 동성애자 대중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문턱 낮은 곳이 되기 위하여 고민도 많고/ 욕심도 많고/.... 그러나 능력과 에너지의 부족으로 인해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이리저리 궁싯이다 보니 시간만 자꾸 잡아먹게 되는 것 같군요.

빠른 시간안에 다시 찾아 뵐 수 있습니다.
보다 모두에게 필요하고 실질적이며 건강하고, 온라인을 벗어난 넓은 의미의 실제적 커뮤니티의 건강한 활성화와 운동성을 위해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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