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호][칼럼] 내 불필요한 경험들 #9 : 커밍아웃이란 원죄
기간 : 10월
[155호][칼럼] ㅈㄴㄸㅌㅈㅅ EP3 : Unholy
기간 : 5월
[154호][칼럼] 남들 사이의 터울 #5 : 애널의 행정
기간 : 4월
[153호][칼럼] 남들 사이의 터울 #4 : 약자의 위치
기간 : 3월
[150호][칼럼] 남들 사이의 터울 #3 : 팔지 않을 권리
기간 : 12월
[149호][칼럼] 남들 사이의 터울 #2 : 운동의 원칙
기간 : 11월
[148호][칼럼] 남들 사이의 터울 #1 : 놀이의 책임
기간 :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