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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활동보고] 3월 활동보고 - 완연한 봄. 그리고 친구사이는 going on.

    3월 활동보고 완연한 봄. 그리고 친구사이는 going on. 완연한 봄입니다. 개나리, 목련, 벚꽃에 이어 라일락과 배꽃이 한창입니다. 봄은 왔지만,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습니다. 지난 3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사건의 본질이 성적지향과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1 Views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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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커버스토리 '힐링?!' #1] 우리는 어떻게 위로받고 있을까

    “산다는 게 정말 만만치 아니하다” 삶에 대하여 느끼는 고단함은 그야말로 보편적이라 할 만큼 사람이 사는 그 언제쯤의 어떤 곳에서도 존재하는 감정이었다. 특히 현대에서의 삶의 고단함이란 어떤 면에서는 가장 복잡한 의미의 고단함이 아닐까 한다. 하지...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0 Views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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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커버스토리 '힐링?!' #2] 가족모임 참관기

    성소수자 가족모임 - 성소수자와 눈 맞추기 워크숍 1.0 참관기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공격중 유난히 많이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어머니의 이름입니다. "게이 된 내 아들 에이즈로 죽으면...", "며느리가 남자라니..." 등의 유명한 광고들을 비롯하여, 쉽게 마...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0 Views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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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커버스토리 '힐링?!' #3]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 나는 몰랐던 내 안의 조각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 나는 몰랐던 내 안의 조각들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성소수자 편 고1, 인생 밑바닥에서 죽도록 외로웠을 때 제일 괴롭고 슬펐던 건 누구 하나 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 내 마음 알아줄 사람 없다고 느낀...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2 Views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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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활동스케치] 청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응답하라. 뉴 제너레이션.

    청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응답하라 뉴 제너레이션! 어느 토요일의 친구사이 사무실, 주말임에도 이른 시간부터 사무실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한 팀이 모여 무언가 비밀스럽게 꿍꿍이를 벌이다가 가는 것 같더니, 이윽고 또 다른 한 팀이 들...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4 Views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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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획] <친구사이 20년史 톺아보기 #01> - 성소수자 인권운동, 문을 열다

    <친구사이 20년史 톺아보기 #01> 성소수자 인권운동, 문을 열다 - 1994~1997 친구사이 발족 및 초기 활동 ▲1994년 1월 25일 발간된 소식지 제1호. ‘초동회’에선 제일 먼저 소식지 발간을 서둘렀다. ’따르릉, 따르릉’ 1993년 12월 23일, 미국에서 날아온 장진석...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1 Views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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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인터뷰] - 큐브학개론 (대학성소수자모임연대 QUV)

    [인터뷰] - 큐브학개론 (대학성소수자모임연대 QUV) 돌고 돌아 다시 연대로… 한국 대학 퀴어들의 고민의 장이 될 QUV (Queer University) [QUV : 큐브] [명사] 한국 대학 내 성소수자 및 퀴어 관련 모임들의 연대체 인터뷰이 : 미묘(서강대 춤추는 Q, QUV 의장...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3 Views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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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칼럼] 사람 사이의 터울 #4 : '비연애'의 지분

    연애에 관해 무언갈 쓴다는 건 모종의 용기가 필요하다. 연애를 하고 있는 이들은 제 행복에 겨워 글이 눈에 안 들어올 것이고, 연애를 않고 있는 이들에겐 또 너무 많은 뜨내기 말들이 그들을 에우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연애는 본래 조언이 불가능하다. 조...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2 Views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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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칼럼] 주관적 게이 용어 사전 #04 <뽈록이>

    지극히 주관적인 게이 용어 사전 "뽈록이" "어머 요년 봐라, 미모가 아주 물이 올랐네." "언니, 지금 질투하시는 거에용? 홍홍" "얘, 저 뽈록이 년들 지금 뭐 하는 거니?" "어머어머 완전 훈남~" 대단히 끼스럽기 그지 없는 대화다. "이 년"으로 시작해서 "저 ...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2 Views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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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기고]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강요 없는 훈련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강요 없는 훈련 1. 첫 경험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메신저를 통해 만난 스물아홉의 영어강사. 성향은 고사하고 탑, 바텀 같은 용어조차 모르던 당시, 상대는 나를 만나자마자 옷을 벗기고 무작정 삽입을 했다. 두려움뿐이었...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2 Views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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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웹툰] 그들도 눈물겹게 이별한다. #03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10 Views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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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알림] LGBTI 커뮤니티 사회적 욕구조사에 당신을 더해주세요

    친구사이 20주년 기념사업 LGBTI 커뮤니티 사회적 욕구조사에 당신을 더해주세요 설문조사 참여인원 - 3195명 연구후원자 - 117명 사업비 30,000,000원 목표액 65% 모금달성 (2012.11월- 2013.12월) 이번 연구결과물은 4월 말에 나올 예정이며, 더 많은 활용...
    Date2014.04.18 Category2014년 4월 Reply1 Views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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