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1. [커버스토리1] 우리가 있다 - 게이코리아!

    지난 6월 1일. 홍대 거리에 무지개 깃발이 펄럭였습니다. 작년의 청계천에 이어 올해에는 홍대로 자리를 옮긴 퀴어문화축제와 퀴어퍼레이드가 열렸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자리에 언제나 빠지지 않는 친구사이가 있습니다. 처음 거리로 나서는 순간, 부끄러움...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15 Views3810
    Read More
  2. [커버스토리2] 서울LGBT영화제에 가면 낯설도록 익숙한 그들이 있다.

      서울LGBT영화제에 가면 낯설도록 익숙한 그들이 있다.           기억을 거슬러 작년 5월로 돌아간다. 화창한 5월 초여름, 내 길었던 군생활의 끝을 서울LGBT영화제와 함께했다. 그리고 1년 뒤인 2013년 6월, 제13회 서울LGBT영화제가 개막했다. 언제나 그렇...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10 Views1920
    Read More
  3. 5월 활동 보고 및 회계 보고

    진격의 달을 넘어. 퀴어문화축제 기간입니다. 6월 1일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 퀴어 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6월 6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서울LGBT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전시회, 토론회, 콘돔 카페 등이 16일까지 이어집니다. 지난 5월 17일은 국제성소수...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2 Views1445
    Read More
  4. 새내기 정회원 인터뷰 10 - 고슴도치

    열 번째 새내기 정회원 인터뷰의 주인공은 고슴도치입니다. 그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그의 독특한 이미지는 익히 알고 있을 겁니다.화창한 봄, 삼청동 거리를 같이 걸었습니다. 슬리퍼 신고 왔네요? 좀 걸을 건데 괜찮겠어요? 일요일, 오분 지난 두 시...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18 Views2171
    Read More
  5. 그 남자의 공간 4. 도시와 게이

    도시와 게이 게토*ghetto란 말은 원래 유럽 도시 안에서 유태인 주거지구를 칭하는 단어였습니다. 당시 유럽 사회에서 유태인은 이방인이었고, 주류 사회에 속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혐오했고 어울리기 꺼려했습니다.그러던 유태인에 대한 혐오가 ...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8 Views1771
    Read More
  6. 나는게이가사는나라에서왔어-올이라 쓰고 바텀이라 읽는다

    “니가 웬일이냐? 친구사이 정기모임에 다 오고?” 나의 오랜 벗 무진이 다가오며 물었다. “자긍심의 절정, 대안의 공동체, 가슴 벅찬 변화에 동참하려고 그러지.” “내가 널 한 두 해 보냐. 이번엔 누군데? 니 마음에 들어온 사람이 누군데?” “아니라니까. 자긍...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7 Views5617
    Read More
  7. 과거의 거울로 보는 퀴어이야기 #3 - ‘게이가 여성스러운게 뭐 어때서?'

    '게이가 여성스러운게 뭐 어때서?'  <2009년 스페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게이 퍼레이드 모습> 6월 1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퀴어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람 많은 주말, 홍대 거리에서 'THE QUEER, 우리가 있다' 라는 슬로건으로 정체성을 드러내는 ...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2 Views2691
    Read More
  8. 이 달의 책 - 성미산 마을 사람들

    이 달의 추천 도서 윤태근, 『성미산 마을 사람들—우리가 꿈꾸는 마을, 내 아이를 키우고 싶은 마을』, 북 노마드, 2011. 성소수자 인권 운동 단체 활동에서 ‘퀴어 커뮤니티(이반 공동체)’에 대한 얘기를 듣기 쉽다. 이런 공동체의 예를 들면 가상 공간에는 ‘...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2 Views1904
    Read More
  9. 친구사이 후원 웹페이지 대 개편

    친구사이가 온라인 후원 웹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 친구사이의 다양하고 편리한 후원방법을 한 눈에 한 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기후원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친구사이 정기후원을 온라인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친구사이의 안정적인 운영...
    Date2013.06.13 Category2013년 6월 Reply2 Views126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