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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미국인 동성애 부도덕한 행위로 간주

[뉴시스 2006-06-01 14:01]  


욕=KPA/뉴시스】

동성애에 관해 미국인들은 지극히 '착잡한' 감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 갤럽 여론조사가 31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인 중 44%는 동성애가 도덕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고 말한 반면 51%는 도덕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9%만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54%는 동성애가 수용할 수 있는 “생활 형태”라고 답했다. 56%는 합법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10명 중 거의 9명이 동성애자들이 균등한 고용기회를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도덕 문제에 대해서는 여론이 많이 갈라져 있다는 사실이 이번 갤럽 조사에서 밝혀졌다. 진보파의 74%는 동성애를 수용했으나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18%만이 이를 수용하고 있다. 동성애 문제에 대한 세대차도 분명했다. 노인층의 32%만이 이를 수용한 반면 40세 이하는 54%가 같은 입장이었다.

민주당원 53%는 동성 결혼을 지지했으나 공화당원은 19%만이 이를 지지하고 있다. 갤럽은 5월초 100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 차돌바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10-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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