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Free
조회 수 3389 추천 수 26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힐러리 상원의원이 이반사회에 보낸 공개서한 - 나는 여러분의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힐러리 상원의원이 이반사회에 보낸 공개서한 '나는 여러분의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12개월동안 전국을 순회하면서 진정으로 느끼고 확신을 가지게 된 것은 과거와는 달리 미국이 이반으로 태어난 아들, 딸

에 대해서 이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해를 하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유세를 거치면서, 이반아들을 둔 아버지가 Don’t Ask, Don’t Tell 정책(전 클린턴 대통령의 군대내 동성애자에 대한 정책)을 고려해 달라고 요구해 올것이며  여성이반으로부터 왜 자신이 (법적 경제적으로) 불평등하게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 올것입니다.  때로 그들은 사람들이 줄어들때를 은밀이 기다리고 그들의 확신을 조용한 목소리로 속삭일것이고 때로는 마을 모임에 당당히 참석하여  국가가 국민들에게 내건 약속(평등)을 지키도록 하기 위한 변화를 제가 어떻게 이끌어내고 일조를 할것인지에 대한 견해를 밝히라고 할겁니다. 

 

미전역에 유권자들에게 한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겠습니다. 나는 미국 이반여러분들이 온당하고 평등하게 대우받위해 전력을 다할것입니다.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부시행정부는 우리 미국인들에게 편가르기를 자행했습니다. 

오직 그들과 관련된 사람들만 바라보는 다수를 위한 정부, 다수에 의한 정부였습니다. 부시 행정부하에서 이반사회보다 더 홀대받은 소수 집단 은 없었습니다.  바꾸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으로 그런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지에 대한 분명한 증거는 바로 제가 걸어왔던 길입니다. 

영부인으로서, 미국 상원의원으로서, 그리고 대통령 후보로서 미국 이반들이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우를 받도록 노력
을 경주해온 나의 경력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나는 2006년도 상원 민주 조정 및 구제 위원회(the Senate Democratic Steering and Outreach Committee)의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연방 혼인법 개정에 승리하기 위해 이반사회와 함께 고도의 전략을 개발하여 왔던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나는 차별적으로 쐐기를 박아대는 좋지 않은 FMA의 정책과 싸워 온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낍니다. 


· 나는 고용 비차별 헌장, the Mattaew Shepard Local Law Enforcement의 증오 범죄 방지 헌장, 그리고 현재 건강 보함을 포함한 고용인에게 법적인 부부로서 제공되는 같은 혜택을 동성부부들에게도 동등하게 부여하는 동성결합 혜택과 의무 헌장의 지지자중의 한사람으로 일해 왔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낌니다. 

·  나는 저소득층에게 조기에 HIV 치료 혜약을 받기 위한 헌장 작성자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 나는 입후보 선언 한달만에 LGBT Outreach 의 이사를 선임하였으며 선거 운동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일에 
 스스로 커밍아웃한 사람들을 차별없이 고용하였음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 나는 커밍아웃한 이반 공무원들, 성전환자 인권회의에서 부터 HIV/AIDS 와 "Don't Ask Don't Tell" 정책 리더들및 이사진들을 포함한 130 여명이상의 구성원을 가진 National LGBT 조정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 나는 게이프라이드에 영부인으로서 상원의원으로서 참석하고 연설한데 대해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자리
에는 Human Rights Campaign, Empire State Pride Agenda, the Hetrick Martin Institute, PFLAG (Parents, Families, and Friends of Lesbians and Gays), GMHC (Gay Men’s Health Crisis), 그리고 the American Foundation for AIDS Research 를 비롯한 많은 이반 청중들이 있었습니다. .

나는 이반사회를 악마화하고 과소평가하여 왔던 공화당과 싸워왔다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런
노력은 대통령이 되더라도 계속할 것입니다. 

우리는 해야할 일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회적으로 특수성을 가진 모든 미국인들에게 평등한
혜택이 확실하게 돌아가고  사랑하는 사람들이(동성부부)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입양하는 데 문제가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을 기울일겁니다. 

우리는 우리의 연방 증오 범죄 입법과 비차별 고용 헌장의 통과는 물론이고 이 법안에 성적 정체성과 성별 정체성 그리고 표현에 관한 내용을 완전히 포함할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종국적으로 실패한 Don't Ask, Don't Tell   정책을 폐지시킬 것입니다. 용기, 명예, 애국심 그리고 희생으로 표현되는 우리 남녀 군인들의 특성과 그들의 성적 취향과 아

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보수적인 공화당원이었습니다. 그는 평생 아주 보수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병들고 임종이 가까워 왔을 때 힘든 아버지 어머니에게 가장 마음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사람들은 바로 이웃에 살고 있었던 동성커플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운명하셨을 때 아버지의 손을 잡아주었던 사람도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아버지가 감동할 수 있었다면, 미국도 감동할 수 있을 겁니다. 

무든 미국의 이반사회 구성원 여러분,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동안 단순히 스스로가 이반임을 털어
놓다던가 아니면 당신 자신에 대해서 정직해왔거나 품위를 가지고 살아옮으로서 미국이 여러분들의 삶을 이해하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여러분의 용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고를 우리가 치하해야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미국이 (동성 사회에 대한) 진심으로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한 법적인 준비(동성애자들에게 평등권 부여)가 되어있다는 것을 앎니다.

미국 대통령은 우리 개개인에게 가장 잘 부합하고 모든 미국민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한 국민이 누구건 그들이 누구를 사랑하건 동등하게 대우를 해주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나는 그런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아래는 공개서한 원문입니다. 

 

 

An Open Letter to the LGBT Community: I Want to Be Your President!

Print E-mail

by Senator Hillary Clinton   

As I have traveled around the country these past twelve months, what I sensed in my heart has been confirm!ed.

America is embracing its LGBT sons and daughters with an acceptance and understanding as never before.
On the campaign trail, a father of a gay son will ask about ending Don’t Ask, Don’t Tell. A woman will ask why she can be discriminated against just because of who she is. Sometimes they wait furtively for the crowd to thin and then whisper their confidences in a soft voice and sometimes they stand up proudly at town meetings and want me to share my views on how I will help lead the change to assure that this country fulfills its promise to everyone.

Let me tell you what I have been telling voters across America. I am fully committed to the fair and equal treatment of
LGBT Americans. For seven long years, the Bush Administration has tried to divide us - only seeing people who matter to them.

It's been a government of the few, by the few, and for the few. And no community has been more invisible to this administration than the LGBT community.

I will change that. The best evidence of what I will do as President is what I have already done.

I am proud of my record as First Lady, as a U.S. Senator and as a candidate for President in working toward the fair and equal
treatment of LGBT Americans.

· I am proud that as Chair of the Senate Democratic Steering and Outreach Committee in 2006, I worked closely with LBGT
community to develop a smart strategy that defeated the Federal Marriage Amendment. I am proud of fighting the FMA as divisive wedge politics at its worst.

· I am proud to be a co-sponsor of the Employment Non-Discrimination Act, the Matthew Shepard Local Law Enforcement
Hate Crimes Prevention Act, and the Domestic Partnership Benefits and Obligation Act which would grant the same benefits (including health insurance) to domestic partners of federal employees that are currently offered to employees’ legal spouses.

· I am proud to have authored the Early Treatment for HIV Act, which expands access to vital treatment options for
low-income individuals living with HIV, and fought to fully fund the Ryan White CARE Act.

· I am proud that I hired a National Director of LGBT Outreach within a month of announcing my candidacy for President and to
have openly gay and lesbian staffers serving at all levels of my campaign.

· I am proud to have a National LGBT Steering Committee of over 130 that includes openly LGBT elected officials, Board
members and opinion leaders on issues ranging from transgender rights, to HIV/AIDS, to “Don’t Ask Don’t Tell”.

· I am proud to have marched in Gay Pride parades as both First Lady and as Senator and to have spoken in front of so many LGBT
audiences ranging from the Human Rights Campaign, Empire State Pride Agenda, the Hetrick Martin Institute, PFLAG (Parents, Families, and Friends of Lesbians and Gays), GMHC (Gay Men’s Health Crisis), and the American Foundation for AIDS Research.

· I am proud to have fought Republican efforts to demonize and marginalize the LGBT community, and I will continue to do that as
President.

We have so much work to do. When I am President, we will work together to make sure that all Americans in committed
relationships have equal benefits and that nothing stands in the way of loving couples who want to adopt children in need. We're going to expand our federal hate crimes legislation and pass the Employment Non-Discrimination Act and  assure that they are both fully inclusive of sexual orientation and gender identity and expression!. And finally, we will put an end to the failed policy of Don't Ask, Don't Tell. Courage, honor, patriotism and sacrifice ? the traits that define our men and women in uniform ? have nothing to do with sexual orientation.

My father was a conservative Republican, who held very traditional views for much of his life. Yet in his last years, it was a gay couple
who lived next door who provided much of the compassion and comfort he and my mother needed as he grew ill. And it was that same neighbor who held his hand as he died. If my father can move, America can move.

To each and every LGBT American, I say this. You have done so much to help this country understand your lives by simply being
open and honest about who you are and living your lives with dignity. Thank you for your courage. It is time that we recognize your hard work. I know that this country is ready for changes in the law that reflect the evolution in our hearts.

America deserves a President who appeals to the best in each of us, not the worst; a President who values and 
respects all Americans and treats all Americans equally no matter who they are or who they love. I want to be that President. I want to be your President.

http://www.gaysofla.com/content/view/209/65/ 에서 발췌

?
  • ?
    하나짱 2008.02.11 20:43
    메일로 왔길래 옮깁니다. 번역이 좀 후지네요.
    버락오라버니도 빨리 입장표명을 하셨음...
  • ?
    damaged..? 2008.02.11 21:58
    누가 대통령이 됐든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나 관심이
    대선용 공약이 아니길 바랄 뿐...
  • ?
    말라사랑 2008.02.12 00:45
    영어에 능통하신 개말라 님 존경합니다.
    서양물 보실 때도 바로 히어링이 가능하실 것 같아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 ?
    홍보녀 2008.02.12 19:43
    그러게요. 오바마가 힐러리보다 동성애자 문제에 더 진일보한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직 줄타기 중이시라네요.
    http://chingusai.net/bbs/zboard.php?id=free&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오바마
    &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079
  • ?
    payday loans 2010.08.31 11:22
    Your website is very the most informative. I loved your website a lot. Thank you.
    payday loans calgary online payday loans
    http://www.findpaydayloan.com - faxless payday loans http://www.findpaydayloan.com/payday-loans.shtml - payday loans
    http://www.findpaydayloan.com/online-payday-loans.shtml http://www.findpaydayloan.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06 [e데일리뉴스]장국영, 나는 동성애자 아니다 4 queernews 2007.04.03 3592
14105 누군가와 얘기 나누고 싶은 밤이네용~ 마리아후아퀴나 2012.06.25 3590
14104 이태리 퀴어영화, [창문을 마주보며] 6 장금이 2003.12.18 3575
14103 게이봉박두에서 배우/공간 모집합니다 1 file 인간미 2014.04.02 3570
14102 '미스 태국' 알고보니 미스터? 한? 2003.11.15 3555
14101 번개 풍년] ^^ ㅋㅋ 11월 05일 레몬차 만들기 번개 1 박재경 2012.11.02 3539
14100 할아버지 먹은 것 용서 합니다. 오벨리스크 2003.11.15 3478
14099 사진들, 이스라엘 퀴어 무비 [요시와 재거] 6 알자지라 2003.11.03 3471
14098 멕시코 팝 가수의 커밍아웃 게이토끼 2007.03.16 3469
14097 퍼레이드 사진 필요하신 분~~ 11 차돌바우 2012.06.07 3465
14096 서울시민 인권헌장 - 보편적 인권의 가치를 담아 ... 종순이 2014.11.29 3458
14095 차돌바우처럼만 커밍아웃해주세요 꽃사슴 2003.10.22 3448
14094 종로3가의 게이빈이 어딘가요?? 2 커피매니아 2016.03.28 3438
14093 [20자톡] 2014 친구사이 미니간담회 첫번째 '지... 9 file 낙타 2014.02.19 3433
14092 [급질문] 안드로이드용 그라인더?ㅎ 6 Sander 2010.07.15 3432
14091 역시 힘들군요... 2 파김치 2003.12.02 3409
14090 챠밍 스쿨 22강 여우 목도리 준비물은 여기다 신... 11 timm 2005.11.13 3406
14089 '열정의 습관' 을 禁書 로 봉한다~!! 1 황무지 2003.10.07 3400
14088 묻지마관광 시즌1의 추억... 3 김하나 2009.04.08 3400
14087 남자 꼬시는 방법 1 김선우 2003.10.31 3398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14 Next
/ 714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