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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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로봇 2004-01-31 20:06:57
+2 921


값비싼 핑크빛 드레스가 아닌
맥도날드의 싸구려 프렌치 프라이의 MAGIC.

사뿐사뿐 아픔을 즈려밟고 추는
'우리'라는 이름의 왈츠.

언제나 새로운 사랑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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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누군가가 그랬다.
"섹스 앤 더 시티를 좋아하는 일반 남성이 주변에 있나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 없었다.

역시 섹스 앤더 시티는
여성들과 게이들을 위한 드라마라고
그렇게 서로 결론을 내린 뒤,
부딪힌 맥주 잔.

그리고, 계속적으로 떠오른 이 장면.

섹스앤섹스 2004-01-31 오후 20:10

얘, 사진 안 보인당. 사이월드, 네이버... 안 퍼짐..... 약속 시간 늦지 마라.

기즈모 2004-02-01 오전 03:21

ocn 재방송을 반복,반복해 보여주고 꼼꼼히 네 친구들의 매력을 설명해주며 수다를 떨어도
내 친형은 도저히 이해못하겠단다.. 이런 이야기를..
그러니 여자가 없는거겠지 하며 그 둔한 감각을 애처롭게 여긴다..지도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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