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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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자리에 참여했던 청소년으로, 이해가 안가는건 왜 피해자인 우리들의 의견은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는건가요? 언제 끼리끼리와 친구사이 그리고 같이 준비했던 여러단체들과 그리고 그 모임에 참여했던 , 문제화되었던 그 게임에 참여했던 청소년들과 토론의시간이 있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끼리끼리 측에서 내뱉은 폭력적인 발언들은 항상 생략되어있네요.
-ㅅ- 우습꾸낫~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13324 한겨레 보도 관련 이주열교수팀 해명사과문 +2 이주열 교수팀 2004-01-10 1035
13323 한겨례신문사에 공문발송했습니다. +1 라이카 2004-01-10 963
13322 종주가 나에게 뻥을 치다니... +1 2004-01-10 720
13321 한겨레 영화 찍나? 호모포비아 매트릭스 +1 알자지라 2004-01-11 1339
13320 반지의 제왕.. 퀴어 영화 같긴 하더라... 황무지 2004-01-11 975
13319 그냥.. 내몸의 꿈 2004-01-12 765
13318 1월 13일 EBS, "이반의 사랑 - 동성애" 관리자 2004-01-12 1231
13317 글.. 지웠다.. -,,-;;; 황무지 2004-01-12 1022
13316 [re] [성명] 6회 청소년 인권학교에 부쳐 +3 친구사이 2004-01-12 777
» 언제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면해요! 이정식 2004-01-12 716
13314 [성명] 6회 청소년 인권학교에 부쳐 +1 끼리끼리 2004-01-12 926
13313 [공지] 운영진과 10주년 행사팀 전용 게시판 관리자 2004-01-12 905
13312 Queer as folk +1 룰루 2004-01-12 1015
13311 날적이를 추억하며 +1 라이카 2004-01-12 871
13310 한겨레 에이즈사건은 어떻게 되엇나요? +1 궁금 2004-01-12 873
13309 안녕하세요~ +1 roadchap 2004-01-12 684
13308 또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내몸의 꿈 2004-01-12 714
13307 [성명] 에이즈.동성애공포증을 유포.조장하는 한... LGBT그룹 2004-01-12 628
13306 작은 얼짱 '영로'님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2 핑크로봇 2004-01-12 867
13305 영로야, 생일 축하해... +3 2004-01-12 699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