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itle_Free
2003-11-19 00: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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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근을 외치며 늘 널널하던 저였지만 갑자기 바빠지네요..

조금전에 외부 영업 회의 다녀와서 목요일까지 견적 및 디자인 기획 방향 송부,
오늘 오후(지금인데 비비질을.. -.ㅜ;;)까지 프로젝트 A 일정 및 투입인력 산출해서 송부,
오늘 저녁에 프로젝트 B 회의하고 금요일 6시까지 디자인 제안(bidding),
내일까지 팀내 사용Software 파악 및 송부,
내일까지 성과목표 합의 완료(이사님, 힘내 주세요!),
모레까지 사내 개인장비지급 기준안에 대한 관리팀 피드백,
금주 내 자사 플랫폼 기반 어플 UI 가이드라인 정리 완료(순번 계속 밀리는 중;;),
프로젝트 C follow up, 인력 충원... 그리고.. 알바 + 이런 저런 과외 활동들 -.-;;;;

@ 술 마실 시간이.. -.ㅜ;;;;
어제 밤에도 알바했어야 했는데.. 달려버린 저.
(원래는 딱 한 병만 마시고 집에 들어가서 알바하려던 계획)

@ 실제 작업보다는 사이드 잡이 너무 많네요.. -.ㅜ
별로 게이스럽지 않은 이야기지만 그냥 하소연하고픈 마음에..

장금이 2003-11-19 오전 00:48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당최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
요리만 해온 저로선 도무지 직업 세계의 낱말들이란, 앨리스의 노래말 같기만 하고. (x16)

암튼,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어제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입니다.
http://chingusai.net/bbs/zboard.php?id=webzine&no=35

2003-11-19 오전 00:49

어제 넘 즐거웠습니다.. ^^ 인터뷰하시느라 수고많으셨지요.
저 혼자 웃느라 정신 못차리고 당최 무슨 소리를 한 것인지.. -.-;;
그리고 사진... 피사체가 허름해서 넘 죄송했어요 =.ㅜ;;;;;

장금이 2003-11-19 오전 00:51

우리에게 포토샵 같은 그토록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는 건 행운이에요. (x7)

2003-11-19 오전 00:52

영원한 친구죠 -ㅂ-b;

차돌바우 2003-11-19 오전 01:04

곧 포토샵의 위~~~대함을 알현할 수 인겠군..

내의녀 시연 2003-11-19 오전 03:12

외래어의 남발이군요..당췌 무슨 말인지..원 호호호

도시락 2003-11-21 오후 21:40

흥~~끼리끼리 잼나게 노넹..
14009 김병현 사건에 대한 [기자의눈]과[독자의눈] +1
14008 오늘도 어김없이.. +1
14007 어찌된 일인지 +1
14006 사람을 보면... 사람 생각이 난다.
14005 귀국, 담요 +5
14004 잘 다녀왔어요.. +3
14003 필리핀 에서 뭔 푸닥거리가 있었나요
14002 고맙습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2
14001 오늘 7시30분에 십주년 회의 있습니다. +1
14000 KBS는 HIV 양성인 K씨를 두 번 죽이지 말라
13999 외국인 노동자, 내 식성을 추방하지 말라
13998 별빛도 새어 들오지 않는 이 밤에.... +3
13997 연자필견 +1
13996 이게 다예요
13995 [펌]럼스펠트와 조영길과의 회담내용(1급비밀) +1
13994 [펌] 완전한 사랑에 대하여
13993 엑스존 항소심 3차공판 기일 확정
13992 오늘도 장금이 모임 있나요? +1
13991 10주년 기념행사준비모임 1차 회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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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