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itle_Free


이탈리아의 대표적 파스타 업체의 대표가 동성애를 기피하는 발언을 했네요..

천주교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바릴라 회장은 라디오 인터뷰 도중 전통적 가정이 중요하다는 취지의 말을 하면서 만일 동성애자들이 이런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다른 상표의 파스타를 먹을 것이라 말했다'


'이탈리아어 트위터에서는 바릴라와 바릴라 불매에 해시태그를 한 트윗이 가장 인기있는 트윗이 됐다. '


뉴스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504492




林(림) 2013-10-03 오전 00:28

솔직히 이성간에 성결합이 있어야만 인구증가를 통한 동성애자들의 자연스런 증가로 인해 우리들에게도 이득이라는건 무의식적으로 알고는 있어도 가족해체주의를 요구하는것은 아니다, 만일 가족해체주의를 부추기는 세력이 있다면 그건 절대다수의 보편적인 이성애자들의 가족관결여와 전통적 결혼에 대한 자유주의가 진짜 부추기는 세력일것이다.

林(림) 2013-10-03 오전 00:30

다시말해, 인구중 겨우 1%도 채안되는 비선택권으로 될수 밖에 없는 동성애자들이 가족해체주의에 근본인가??

damaged..? 2013-10-03 오전 06:36

이태리 남자들이 그렇게 바람둥이인데
경기 불황 탓에 애인한테까지 쓸 돈이 없다보니
요새는 이혼율도 떨어졌다는 보도가 있던데...
결혼 제도 안에 있는 님들부터 잘하세요~!

고슴도치_233987 2013-10-04 오전 08:57

출산과 양육 문제에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부분에 대한 문제는 회피하면서 참 잘도 이야기 하네요
전통 전통 하는데 전통이나 재대로 알고 말하는 걸까?
이쁘네요 ㅋㅋ
11508 열애 포스터 전격 공개 +1
11507 성북 주민인권선언 제정을 위한 열린 설명회 개최... +2
11506 쇼를 사랑한 남자? +3
11505 커밍아웃한 복서가 있군요 ^^ +1
11504 [보도자료] 수동연세요양병원 에이즈환자 사망사... +11
11503 자전거 타고 서울서 부산까지 +6
11502 10월 18일 책읽당 - 푸른 알약 +2
11501 11일 금요일 친구사이 레몬 번개!! +10
11500 [한겨레] 오물 뒤집어쓰고도 당당히 노래했어요 +1
11499 [긴급] 내년 교과서에 "동성애는 정신병"이라고 ... +9
11498 [한겨레] 마포구, 성소수자 현수막 허용 일부문구... +2
» 바릴라(barilla) 파스타 불매해야하지 않을까요... +4
11496 10월 4일 책읽당 - 사랑의 기술 +2
11495 영화, 역사를 그리다 +2
11494 퀴어 라디오제작교육 QR코드, 수강생 모집 +2
11493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4
11492 어느 이성애자의 커밍아웃 +16
11491 안녕하세요 +5
11490 카메룬내 반게이 폭력 근절을 위한 서명운동
11489 다들 공연준비하느라 바쁘신가봐여~ +4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