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itle_Free

슈퍼스타K6 2차 예선보고 왔어요. 저는 여장도 하고 그래서 늦을까봐 일찍 갔는데

 

약 1시간 정도 빨리 도착하더라고요. 근데 생각보다 사람이 적더라고요. 그리고 슈퍼스타K3 부산에서는

 

특이한 복장을 한 개성넘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슈퍼스타K6 울산에 지원한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보다

 

평범하더라고요. 여장을 하고 간 저만 제일 튀었다는...^^; 아무튼 성소수자라고 커밍아웃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다했는데 후회는 없어요. 제발 슈퍼스타K6 2차 예선에서 붙었으면 좋겠어요. ^^  

고슴도치_233987 2014-03-25 오전 01:22 추천: 1 비추천: 0

이성애자가 나는 이성애자입니다 라고 밝히지 않듯
성소수자도 나는 성소수자입니다 라고 밝힐 필요없이
한 개인으로 평가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래요

뽄쵸 2014-03-28 오전 09:14

아... 진짜 그렇네요... 뒤통수 한 대 맞은 느낌. 한국도 성소수자건 성다수자건 간에 밝힐 필요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13948 토요일, 친구사이 사무실에 벙개 있다 +2 모던보이 2004-12-02 3103
13947 기사 오자 모음 - 사무실/공공장소 클릭주의 +3 지나아님 2011-03-29 3100
13946 [펌]포르노 시대에 누드쯤이야 잘자드라 2003-11-15 3092
13945 펌/스와핑의 자유를 허하라 장금이 2003-10-17 3081
13944 내 남자친구가 내 벗은 몸을 바라볼 때 +15 꽃사슴 2003-11-04 3079
13943 영화 <원나잇 온리>(감독 : 김조광수, 김태용)이 ... 데이 2014-05-26 3075
13942 2년 7개월짜리 유통기한의 사랑 +3 모던보이 2005-03-31 3070
13941 냉정과 열정 사이 +1 장금이 2003-10-07 3043
13940 2013 LGBT 인권포럼 - 내일입니다!!! +1 기즈베 2013-02-15 3017
» [울산] 슈퍼스타K6 2차 예선 글... +2 [1987년]최원석 2014-03-23 3010
13938 친구사이 MT 공개회의~!! +3 차돌바우 2004-05-27 3008
13937 게이 포르노, 일본 야구 선수의 비애 모던보이 2004-01-31 3000
13936 Gimjogwangsu married film director announced dddd 2013-06-02 2996
13935 즐겁게 보다가 그만...;; +1 쵸 파 2007-08-02 2995
13934 요시와 자거를 보고 울다... +1 황무지 2004-02-27 2984
13933 제5회 G_Voice 정기공연 '벅차게 콩그레츄레이션!' +4 통홍보녀 2010-09-19 2977
13932 눈 성형 비포&애프터 입니다. +2 계덕이 2014-12-06 2973
13931 [장롱 영화제]매달 마지막 주 수+목 長~long하게 ... 장롱영화제 2013-09-24 2969
13930 거리에서 스친사람..... +7 사하라 2004-02-27 2969
13929 [영화 두결한장 후기] 30대 게이로서 대한민국 살... +3 2012-06-26 2967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