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itle_Free
ㅜㅠ 2013-10-21 03:39:48
2 1551

병원의 방치로 인해 환자를 사망하게 하였으면서도 어떻게 저렇게 당당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목사님이라는 분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정말 하나님을 믿는 분이 저럴수 있을까..

 

이땅에서 감염인으로 살아가면서 죽임으로 까지 몰려도 아무 소리도 못하는구나

 

서글프구 애통하네요..

 

이래서 다들 개독교 개독교 그러는 것이구나..

 

가족에게 버림받고

사회에서 버림받고

병원에서 버림받고

요양호스피스에서조차 버림받고

 

감염인의 끝은 어디인가??

지나가는고양이 2013-10-21 오전 03:51

이번 SD요양기관과 관리감독 기관을 인권위에 진정했으니 그 결과와 앞으로의 일들을 우리 차분히  지켜 봤으면 좋겠네요

개독교라는 말이 참 씁쓸하지만 불완전한 사람이 만든 종교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씁쓸한 인정을 하며 선하신 하나님께 우리 기도하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겸손히 예수의 길 따라 가고자 하는 좋은 의미로 진정한 기독교인들도 있으니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고슴도치_233987 2013-10-21 오후 21:15

저는 사건을 자세히 이해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대응은 놀랍기도 했지만
너무 자주 봐온 대응이라 진부하기까지 했습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자신의 뜻과 다르면 귀를 막고
괴상한 이야기를 하여 사건을 덮으며
일부의 일일 뿐 우리 일은 아니라는
방식의 대응은 더 이상 없어야 할텐데
기독교 신자로써 사과합니다

죄송합니다

2628 35kg이었던 개가 다이어트로 23kg감량성공
2627 자유게시판에 당황스런 글 들 +4
2626 러시아를 향해 사랑의 뽀뽀를! 러시아 대사관 앞...
2625 자게에 난무하는 정치성 및 특정종교세력에 편파...
2624 친구사이 계정도 도용당했네요ㅠ.ㅠ 아... +7
» 환멸을 느끼네요 +2
2622 올해 레몬청이 더 맛있어요 +4
2621 여러분 드디어 설문조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7
2620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 랑 10월호] 동성애 혐오,...
2619 10월의 장롱영화제_ ‘성공하지 못한’ 영화들의 반란
2618 글쓴이 '오오이'의 글과 '1234'의 글 삭제 조치
2617 WCC 제10 차 총회 맞이 해외, 한국 성소수자 그리...
2616 자전거 타고 부산까지 증보판 + 춘천 + 섬강
2615 2013 친구사이 가을맞이 대청소 번개 "빽룸의 추억"
2614 안녕하세요.ㅎ 여러분께 부탁드리고자 해서 이렇... +1
2613 11월16월, 11월30일 하반기 청소년 성소수자 또래...
2612 게이봉박두2 - 세컨드 라이프 (11월 16일 - 서울... +4
2611 10월의 마지막 날 +1
2610 3년간 은폐된 목소리, 에이즈환자 장기요양사업에...
2609 HIV/AIDS 인권연대 나누리+ 10주년 기념 행사 - 1...
마음연결
마음연결 프로젝트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소수자 자살예방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