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죽음은 때때로 사람의 생을 다소 관대하게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오히려 더 객관적인 생을 볼 수 있게도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죽음 후의 성소수자의 삶을 어떻게 바라봐 줄까요?
죽음이 씻어낸 그 삶에서 더욱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무엇일까요?
[89호] 11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서울퀴어영화제 20주년
[이달의 사진] 2017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기간 : 11월
[활동보고] 2017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후원스토리 #07] 복태와한군 : 지금처럼 당당하고 솔직하고 유쾌하게 양지에서 반짝반짝 '빛나' 주세요.
[커버스토리 '서울퀴어영화제 20주년' #1]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사무국장 박기호님 인터뷰 : 1. 서울퀴어영화제와 무지개영화제
[커버스토리 '서울퀴어영화제 20주년' #2]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사무국장 박기호님 인터뷰 : 2. 친구사이와 <종로의 기적>, <위켄즈>
[활동스케치 #1] 친구사이 하반기 시즌제 교육 '성소수자와 인권'
[활동스케치 #2] 지역은 ‘퀴어력 뿜뿜’하고 있다 - '퀴어라이브' 후기
[기획] <Seoul For All> #1 : 혐오의 도시계획과 위기의 헤테로토피아
[칼럼] 은둔 사이의 터울 #9 : 강제적 동성애
[웹툰] 천국에서 열린 벽장 - 14
[에세이] 내 인생의 퀴어영화 #23 : <이스턴 보이즈>
2017년 10월 재정/후원 보고
[이달의 사진] 게이 서킷 파티, I:M
기간 : 8월
[이달의 사진] ■소수자를 지우지 말라!
기간 : 10월
[활동보고] 배우고 고민하고 그리고 실천하고
[후원스토리 #06] 김향지 : '성소수자 인권단체 친구사이의 후원자'라는 수식을 일종의 방패로 쓰기도 하는 것 같아요.
[커버스토리 ‘내가 사랑한 속옷’ #1] XNX 대표 겐제이피님 인터뷰 - 속옷 만드는 사람
[커버스토리 ‘내가 사랑한 속옷’ #2] 빤쓰백일장: 너와 나의 속옷 이야기
[활동스케치 #1] 2017 친구사이 워크숍 '아이캔 스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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